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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 장 일 기

밤이 되어야 집으로 와요

작성자진실이엄마|작성시간26.06.09|조회수1 목록 댓글 2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중 입니다
초생재배라
청개구리 인사합니다

이봉지는 부흥 복숭아 입니다
9월초 수확이라 이중봉지로
벌레가 먹지못하게 합니다

일부작업 할곳 풀베어서 옆지기님
바쁘기도 합니다

오늘도 저녁무렵까지 봉지 씌우다
갑니다


신선,신비 복숭아 물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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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ong115 | 작성시간 26.06.12 고생이 많으십니다.
    열매를 수확하기까지 힘드신데
    먹는 사람은 모르고
    "벌써 익었구나"
    한가한 소리를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진실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소비자는 맛있고 저렴한걸 좋아하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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