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저본타 데이비스 vs 라몬트 로치
PPV($79.99) 판매량: 262,000
2025. 라이언 가르시아 vs. 롤란드 로메로
PPV($45 & $59.99) 판매량: 250,000
2024. 테렌스 크로포드 vs 이스라일 마드리모프
PPV($79.99): 75,000~100,000
소스: WON(데이브 멜처)
2025. 데이비드 베나비데즈 vs 데이비드 모렐
PPV($79.95): 150,000~160,000
출처: https://boxingnews.com/news/benavidez-vs-morrell-ppv-numbers-announced-was-it-a-success
카넬로를 제외하면, 저본타, 가르시아, 크로포드, 베나비데즈 얘네가 미국 복싱 시장을 대표하는 톱스타죠.
미국은 거의 얘네들 경기만 PPV를 합니다.(조슈아, 퓨리 같은 영국 스타들은 미국에서 PPV가 팔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평소 실적들이 이 정도죠. 얘들보다 많이 파는 선수는 카넬로 밖에 없습니다.
즉, 복싱이고 UFC고 간에 PPV 시장 자체가 사실상 죽었습니다.
이제는 빅이벤트는 넷플릭스나 파라마운트+ 같은 OTT로 바뀔 수 밖에 없는 흐름이죠.(UFC는 미국은 올해부터 PPV가 폐지되었고, 이제 캐나다도 폐지됨)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