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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에 부모님
늘,
어느 곳에 계시는지..
어느 한 날 부모님 생각 잊으리요
귓전에,
아직도 부모님 말씀 어찌 잊으리요
너도 부모 되면,
부모 마음 알리라 하시든 그 말씀 이제는..
나이가 드러감에,
그리고 머리에 무서리 내리니 더 더욱..
부모님은,
자나깨나 자식 위해서 허리가 휘도록 그래도..
두 분 떠나신 뒤에야,
철이들어 후해하고 통곡을 해도..
대답 없으신 부모님 앞에,
무릅꿀고 애통해 하든 기억 납니다
그 때도,
무어라 대답 한 마디 없으시고..
한 번 떠나시면,
이렇게 평생을 그리워한들 소용이없군요
늘 마음은 아려왔읍니다
하늘에 계시지만,
언제나 마음속에 부모님은 생전 그대로 계십니다
생전에 속으로만 하든 말,
부모님 사랑합니다
이제 드립니다.
-가져 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