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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요법> 소변요법이란

작성자작약|작성시간12.05.24|조회수252 목록 댓글 1

      소변 요법이란 어떤 것인가

 

    소변 요법이란 무엇인가

요는 오줌 또는 소변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자기의 오줌을 마심으로써 몸의 병을 고치는 것을 '소변요법' 또는 '뇨요법'이라 합니다. 

 

  요 즉, 오줌을 병치료에 사용한 것은 서양의 사실로 보면 약 4000년의 역사가 있으며, 중국에서는 1500년 전부터 실행되어 왔음을 알 수 있고, 일본에서는 약 700년 전부터 시행되어 온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랜 옛날부터 시행되었으나 언제부터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정확한 기록은 아직 발견되어 있지 못한 형편입니다. 그러나 민간 요법으로 오줌이 사용된 사례는 얼마든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소변 요법을 모르고 있는 것은 한방의학이 발달하였고, 이어서 서양의학이 들어와 민간 요법의 권위가 떨어지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오줌'을 청결한 것으로 보지 않는 경향과 인식 때문에 자취를 감추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 자연 치료법은 캐나다 인디언 사회, 인도, 중국 등에서는 훌륭한 치료법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떠한 난치병일지라도 훌륭히 고쳐 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태어나기 전에 어머니의 뱃속에서 10개월을 보냅니다. 이 때 태아는 양수 속에 떠 있으면서 양수를 먹기도 하고 배설도 합니다. 또한 난치병인 간경변증이나 간암에 걸린 사람의 복수를 채취하고 동결시켜 불순물을 제거한 후 그 환자의 정맥에 주사하면 놀라운 효과가 있다는 것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성장을 촉진하거나 세포를 활성화하는 파이워터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같이 불가사의한 작용이 있는 것들은 모두 인간의 '체내에 있는 물'과 같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줌'은 분명히 체내의 물이므로 이것이 병의 치료에 위력을 발휘한다는 것도 수수께끼는 아니라고 보아집니다.

 

  오늘날, 소변 요법을 현대 의학으로는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하는 이른바 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권장하는 것은 그 효과가 두드러지기 때문입니다. 이 소변 요법으로 오랜 고통에서 벗어난 실례가 많은 한편, 그 정확한 치료법을 모르면서 효과만을 기대하다가 중도에서 그만두는 사례도 흔하게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떠한 치료법일지라도 100%의 효과를 본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소변 요법의 근거에 대해서는 추측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암수술을 받은 사람에게 항암제를 사용하는 것 보다 소변 요법이 효과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세포의 활성화 혹은 킬러 T세포(암이나 바이러스 등을 공격하는 세포)의 증식 등에 무엇인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비록 건강한 사람들이더라도 소변 요법을 실행하면 오늘날 가장 무서워하고 있는 암, 뇌졸중, 심장병 등의 발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과학도 자연 앞에는 무력해

 

  식물을 포함한 모든 생물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과정은 '신비'라는 말로밖에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대우주의 운행

을 비롯하여 인간의 성장, 식물의 번식 등 어느 하나를 보더라도, 어떤 힘으로도 이 자연 법칙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예컨대 한 포기의 식물을 보면 어느 정도는 바이오 기술(세포융합 등의 기술을 이용하여 품질 개량하는 기술)로 방향 전환은 가능하나 거기에는 한도가 있어 하루 아침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인체를 보더라도 일정한 리듬을 타고 건강체를 유지하고 있으나 일단 그것이 삐걱했다면 건강체라 할 수 없는 병적인 상태가 됩니다. 그러한 경우에 그것이 정상 궤도에 들어서려면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한 경우를 일반적으로 "병에 걸렸다."든가, "병을 앓다 나았다."고들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단순히 육체적인 것만이 아니고 거기에 정신적인 요소가 더해져 한층 복잡합니다. 천체의 운행을 바꿔 보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막연하므로 누구도 그 가능성을 생각해 볼 여지가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많은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생물의 리듬이 깨어진 상태, 즉 병이 된 상태를 사람의 힘으로 정상화하려고 시도하고, 또 정상으로 되돌아왔다고 생각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하는 것이 의료이고 치료입니다. 그러나 치료는 '자연 치유력'이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것은 모르고 치료를 위한 투약과 여러 가지 요법의 힘으로만 치료된다고 잘못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학이나 화학의 힘은 자연의 힘 앞에서는, 생물에 관한 한,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힘에 불과합니다. 오늘날 첨단 과학에서는 수개월분의 신문 내용을 5제곱밀리미터의 기판에 기억시킬 수 있는 능력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물속에 사는 뱀장어가 만들어내는 몸속의 지방 한 방울을 만들어낼 수 없으며, 사람의 머리카락 한 올, 한 방울의 눈물조차 우리 몸을 통하지 않고는 만들 수 없는 것이 오늘날의 과학의 현실입니다.

 

 

    약이 병을 고친다는 것은 큰 오해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에 내장 제기관의 기능 장애와 조직의 손상 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병의 상태를 정상화하는 기능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겉으로 나타나는 부분, 예컨데 외상, 혹은 피부병, 내시경으로 볼 수 있는 곳의 장애 등은 병소가 정상화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약물과 보조적인 수단에 불과하며, 완치는 자연력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병의 자연 치유력을 모르고 약제에만 의존한 나머지 모든 것을 의사나 약제의 힘이라 오해하고 있습니다. 약해는 되돌릴 수 없는 폐해를 가져옵니다. 그것도 서서히 발생하므로 병이 악화하는 원인마저 밝힐 수 없는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예로부터 난치병이라 불리는 류머티스성 질병을 비롯한 수많은 병들에 있어서 치료상의 진보가 약간은 있으나 반세기 전의 치료에서 근본적으로 진보한 것이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입니다. 요컨대 병의 치료는 외적을 박멸하는 것, 이물이나 장해물을 메스로써 제거하는 것, 비타민제나 기타 영양분을 보급함으로써 세포를 활성화하는 것, 호르몬 제제에 의해 생체에서 부족한 것을 보급하는 것, 고통을 제거하기 위한 요법을 시행하는 것 등이고, 최종적으로는 자연 치유력을 증강하는 데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문명이 미치지 못한 지역에서는 마약만이 의료의 주역을 맡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즉 마약으로 고통을 없앰으로써 그 동안에 병이 자연히 낫는다는 것입니다. 실은 이것이 의료의 원점인 것입니다.

 

  생체의 질병에 대한 근본적인 치유 기구는 아무런 변혁이 없으나 여러가지에 베일에 싸이게 되고 복잡한 구조에 가려 약품이 질병 치료의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만 것같이 생각될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것은 앞에서도 말한 바 있는 어떤 기만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어디까지나 병은 자연력으로 치유되는 것일 뿐 약제는 그 보조에 불과합니다. 한 가지 알아 두어야 할 것은 진단의 기술만은 놀라울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민간 요법을 없수이 여겨서는 안 돼

 

  세상에서는 과학적인 근거가 밝혀지지 못한 것은 가치가 없는 것으로 취급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것도 일리 있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민간 요법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고 하여 돌보지 않아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가 하면, 몇백년 동안이나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지혜가 높은 것만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자연계의 현상에 대하여는 너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더욱이 인체의 기능에 대하여는 전부라고 해도 좋을 만큼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이와 같이 얕은 지식을 가지고 모르는 것을 일컬어 비과학적이라고 멸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얕은 지식으로 해명할 수 없는 것을 모두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매도하는 것은 인간의 무지를 감추려는 것밖에 안됩니다. 원인을 모르는 것이나 이론이 불명인 현상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고 연구하는 데에 진보가 있는 것이며, 때로는 대발견으로 이어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전에 일본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임질균을 배양하던 중 곰팡이가 생겨 임질균이 그 부분만 죽어 없어지자 그 연구가는 상사로부터 꾸지람을 듣고 곰팡이가 생기지 못하게 조심했다고 합니다. 이때 '왜 곰팡이 때문에 임질균이 죽었는가?'를 생각 해 보았다면 항생물질인 페니실린을 발명하여 노벨상을 받았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소변 요법도 연구가 깊어지면 인류가 고민하고 있는 난치병들을 고치는 훌륭한 약제로 변신하게 될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소변 요법은 어떤 병에 효과가 있는가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관심이 많은 것이 바로 이 항목입니다. 그러나 요법은 우리가 매일 밥을 먹으며 물을 마시는 것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여야 한다는 것이 연구가들의 말입니다. 밥과 물은 인간이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요불가결한 기초적인 영양입니다. 오줌도 이와 병존하면서 체내의 질병에 대하여 자연 치유력을 증강함으로써 몸의 조직과 기능을 정상화하고, 결과적으로는 병도 나아지는 것입니다. 소변 요법이 모든 병에 효험이 있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소변 요법은 상식적인 의학 지식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여러가지 병에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골절과 같은 기능적인 장애를 고친다는 것은 아닙니다.

 

  소변 요법이 효험 있다고 알려진 병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화기 의 병 - 소화기의 암, 궤양, 종양, 위장염 등
#2 호흡기 의 병 - 천식, 기관지염 등
#3 순환기 의 병 -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 등
#4 비뇨기의 병 - 성병, 방광염, 전립선비대, 결석 등
#5 내분비에 관한 병 - 갑상선 기타 호르몬 분비이상 등
#6 기타 - 신경계의 질환, 정신계의 질환, 부정수소, 류머티즘, 통풍, 소화기 이외의 암, 임파종, 골수성 백혈병, 백내장, 무좀, 노인성 소양증, 갱년기장애, 질염, 질미란, 불임증, 냉증, 치조농루, 치주염, 구내염, 알콜중독증, 간질, 메니엘병, 두통, 요통, 각종 신경통, 당뇨병, 간염(A형, B형, C형, 선천성), 간경변, 헤르페스, 빈뇨, 사마귀, 티눈, 고관절통, 뇌졸중 후의 반신마비 등.

 

 

  이상에 열거한 질병들은 중요한 것들입니다. 이밖에 수많은 치유례가 있습니다. 암에서 울병 등의 신경증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병에 효과가 인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변 요법을 실행하면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현상은

 #1 피부에 윤기가 있고 매끄러워진다.

#2 얼굴 혈색이 좋아진다.

#3 머리카락이 검어지고 수량도 많아진다.

#4 기미, 주근깨가 없어진다.

#5 피로감이 없어지고 몸에 활기가 생긴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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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5.24 오줌요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오줌 요로법과 명상( http://cafe.naver.com/bosu67.cafe) 네이버 까페에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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