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작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04
예전에 양신 출신이 도리도리 각궁의 이치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요즘 아이들이 인공 장난감에 길들여지고 사이버 세상에서만 놀다보니 생명에 대한 감각이 무뎌저 살인이나 폭력을 쉽게 저지르는 듯 한데 단동십훈같은 내용들이 더더욱 많이 드러나고 비교심과 경쟁심을 조장하는 비인간적 교육에서 생명에 대한 인식과 자신의 삶을 스스로 찾아나가는 교육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노력들이 교육계에서 더 많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