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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주문활용

작성자마황|작성시간12.04.16|조회수334 목록 댓글 0

주문활용

 

주문수련에 기운행위주로 간단한 설명만 했다.

주문을 무턱대고 외기만 하는 것이 다는 아니었고 하나하나에  염두에둔  효과가 있도록 만든것이니 그부분을 설명해본것이다.

 

이번에는 조금다르게 설명을 한다.

우선 옴마니반메훔이나 24절기주문은 단전을 만든다.

단전을 만든다는 것은  심장의 화가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니 마음의 응어리나 잘못된욕망을 잠재우는 것이다.

 

오뚜기처럼 아래로 힘이 모이니 무게가 있고 끈기를 기른다.

상부의 화가 아래로 내려가 냉정한 머리로 사물을

보게되어 현명함도 갖는다.

화가 내려가면 물은 올라 기혈의 운행이 이루어져

몸의 건강도 좋아진다.

 

세상을 받아들이고 수동적으로 끌어당겨 모두를 포용하는

마음을 갖는다.

 

주문을 항상 외우며 이러한 것을 염두에 두고 하면

더욱 좋고 삶에 윤택함이 있다.

 

본다는 것이 있고 보이는 것이 있다.

능동적으로 원하는 것을 보기도 하지만 수동적으로 보여지는 것도 있다.

 

단전으로 열이 내려가고 머리로 맑은 물이 올라

어떤 것이 비쳐지게 된다. 사람에 따라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사물을 보기도하며 또 다른 것이 비쳐지기도 하다.

 

이런 비쳐지는 것에 당황할 필요 없다.

주문을 더욱 외우며 스스로의 성과에 신뢰를 갖고 정진할 뿐이다.

 

가슴의 열이 내려가면 마음이 편해지는데 이것이 참좋다.

 

기혈이 아래로 흘러 오래 앉아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으니

집중력이 생기고 정신이 산란함을 없애고 마음의 번거로움도

사라진다. 

 

아무 의념 없이 외기만하며 그것도 그렇게 되지만

어떤 소망을 담아 외우면 그것을 이루는 것에 도움이 된다

이 소망은 위에 나열한 것들이며 복을 비는 것과 같은 주위에

영향을 주는 것은 논외로 한다.

 

간단히 말하면 이것들이 단전을 형성하는것이다.

그리고 그에따른 육체적, 정신적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그경험은 각자 알아서 하는 것이지만  어느 한계는 넘을 수 없다.

 그것이 단전이고 그리고 인식이다. 무엇을 알고 무엇을 원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수련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어서 마음의 정밀함이 중요하다. 

 

다음은 태을주 나무아미타불 준제진언 등이다.

이것은 독맥과 임맥으로 기를 흐르게 하는 것이다.

소주천이라 하는데,

여기선 이것을 내주천이라 하면

 

내주천의 효험이 있는데 이것은 모든 능력과 생활의

원동력이다.

투시를 하든 내공을 익히든 각성을 하든 머리가 좋아지든 병고침이있든

특별한 능력을 원하든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 되어준다.

 

각성을 원하면 주문을 외우면서 또 한편으로 화두나 여러서적과

다양한 경험과 사유를 해야하며 이렇게 다른 깨우침을 위한 공부를

병행하는데 이때 힘이되어 준다는 것으로 소주천을 믿고

주문을 믿고 하면 그렇지 않은자보다 월등한 효험이 있게된다.

 

기타 다른 것도 마찬가지로 영안 같은 것이 생기길 바라는 것도

 원상주들을 외거나 그외 그런것을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 하다못해 벽에 점을 찍고 확대해 보는

것이라도 한다. 이를 악물고 될때까지다

원상수련에 글자를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쓰고 하면서

글씨가 비쳐지기를 바라는데 이것도 이때하는 수련으로

내주천의 힘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것은 사물의 관념화이고 관념의 시각화이다.

시각화능력이 있는 것은 환영을 보는 것으로 어차피 시작은

환영이다. 이것으로 실재와 얼마나 차이가 없게 하는냐가

또 다른 능력이 된다.

 

내공도 마찬가지로 기가 흐르고 모인다고 내공이 되지 않는다.

이기를 실재의 근력적인 힘과 파워를 내기위해선

또 그런 연마를 해야한다.

태권도나 무술을 연습하면서 주문을 외던가 그전에 외고 하던가

걸으며 조깅하며 외면서 힘을 내어보던가

운동전후나 중에 등등

 

결국은 모든 능력의 바탕에는 이 내주천이 있는것이고 그래서

예부터 중시해온 것이다..

이런 것을 일일이 쓸필요는 없을텐데

이미 많이 알고 있을 것이고

당연한 것인데 괜히 아는 척이다.

 

내주천이나 이런주문의 능력은 무한하니 자신의 것으로 할것은 해가며 해야한다.

능력의 크기와 깊이는 있겠지만 기본적 이해는 이때부터 해가야 한다.

이후는 심화작업일 뿐이다.

그래서 이단계에서 자신이 원하는 능력을 극대화 해야 한다.

내주천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운행로 이외에 별생각이 없는데 분명히 이때에 원하는 능력을 얻을 수 있다. 다만 그과정이 험난할 뿐이다.

이후에 저절로 얻어질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게는 안된다. 이후에도 여전히 노력과 연마가 있어야 한다.

수련과정에 따른 그러한 것은 몰라도 결코 그렇게 낙관할 수는 없다.

말하고 싶은 것은 이때부터 능력이나 수련에서 자신의 관점을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은 이런 것이 끝까지 해결이 안되면 수련벌레처럼 자신만 위하고 남의 것을 해치는 불필요한 존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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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광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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