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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자기장 - 제 5원소

작성자마황|작성시간12.04.15|조회수209 목록 댓글 2

 

지구의 자기장 - 제 5원소

원소 철학에서  에테르 (Ether or Aether), 제 5원소라고 불리우는 것이있다. 중국에서 말하는 오행이라는 원소와는 좀 다르지만 그리스, 힌두 및 기타 고대 경전에서 나오는 에테르를 지칭하는 것이다. 보편적으로 4원소만 알려졌지만 오직 신비주의 학파사이에서 비밀스럽게 전승되어온 지식이다.


미켈슨 몰리는(미켈슨과 몰리가 1887년에 행한 실험은 지구의 운동 방향과 그에 수직한 방향 사이의 (전자기파의 일종) 전파속도의 차이를 확인하고자 하는 시도이었는데 끝내 차이를 검출하지 못하였다. 부정적인 실험 결과를 설명하기 위한 여러 시도가 있었지만 궁극적인 해답은 아인슈타인(1879-1955) 1905년에 발표한 특수상대성 이론에 의해서 주어졌다.) 과학적으로 에테르가 존재 하지 않는다고 선언했고 이것에 대해 아인슈타인의 그의 업적에서 큰실 중하나라고 말한바 있다. 현대적인 통일이론에서 에테르는 신비로운 검은 에너지로 표현하고 있으며 우주공간에 대부분을 차지하며 우주의 팽창을 추진하는 에너지라고 한다.

아마도 고대인들은 그들이 존재하는 시간 이상의 지식을 알 수 있었던거 같다.

 

에테르에 대해서 아주 폭넓고 깊이있게 생각해볼수 있지만 여기에선 지구에 국한하여 건강에 관련된 제 5원소 즉, 슈만 공진 주파수 (Schumann resonant frequencies)와 지구 자기장의 주파수 에너지에 관해서 말하고자 한다.

 

유리 가가린 (Yuri Gagarins )의 1시간 48분동안의 지구궤도 우주비행으로 지구의 자기장이 지구 생명에 꼭 필요한걸 알 수 있었다. 고작 1시간 48분의 자기장 영향이 닫지않는 우주 비행으로 그는 골밀도 손실, 신진대사 저하, 근력저하 및 각종 질병을 얻고 지구로 돌아왔으면 결국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원인을 조사한결과 지구의 전자기 에너지의 누락이 요인임을 밝혀내고 많은 실험과 연구를 통해 우리가 생존하는데 지구의 자기 에너지가 꼭 필요함을 증명해냈다. 물속에 사는 물고기가 물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지만 물이 필수생존 환경이 듯이 자기장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나가지 않는한 우리는 어디를 가든지 항상 자기장을 받아 들이고 있는것이다.

유리의 첫비행 이후 모든 후속 우주 비행선에는 지구 자지장 에너지를 모방한 슈만 생성기를 탑재하게 되었다

자기장 펄스 - 우리세포의 펌프

우리모의 70조 정도의 세포들은 주변에 70미리 볼트의 전극을 가질때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베터리와 같다. 우리세포막은 지구의 자기장 에너지를 전자성 위치에너지로 변환 시켜주는 편도정류기 같은역활을 하여 우리 세포를 "충전" 한다.
이 충전된 에너지는 우리몸의 세포대사, 산소투과율, ATP 생산, 전체적 영양소 흡수려과 세포의 필수물질 흡수력 그리고 대사된 불순물을 세포밖으로 내보네는등의 전반적인 생체활동에 사용된다.

 

우리가 이미 지구에 살고있는데 왜 별도로 자기력 치료기 같은 것들이 필요하게 되는가?

사실 우리가 대지를 맨발로 다니며 자연과 함께 산다면 아마 필요없을지도 모른다.

현대의 인류가 필요한 지구 자기장 에너지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첫번째는 지구 자체의 문제로서, 지난 500년동안 지구 자기장 에너지가 많이 감소되었으면 300년 전에 비해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에너지는 반으로 줄었다고 한다. 두번째 요인은 우리 생활 환경의 문제로서, 미국 평균 90&의 사람들이 건강한 자기장 에너지를 차단하는 생활 방식을 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콘크리트벽과 철강, 고무 밑창의 신발, 절연 매트리스, 전자제품, 휴대폰 등등 이모든 것이 자기장 에너지를 방해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fibromyalgia를 마그네틱 결핍증 이라고도한다. 너무 많은 현대 생활의 문제가 부분적으로 충분히 건강한 지구 자기를 얻지 못하게 하고있다.

해결 방법 : 지구 기반 펄스 자석 치료 장치를 사용하여 몸과 목숨을 보완.

 

그렇다면 어느정도의 강도, 진동수 그리고 빈도에 의거한 자기장 생성기를 만들어야 할까?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간이 지구에서 받아야 하는 자기장과 같은정도의 양을 받으면 되는것이데, 복잡한 측정 방법과 계산법은 뒤로하고 약 100uT (microTelsa)정도이다. 즉 100마이크로 텔사 미만의 자기력을 이용하면 되는것이다.

기존에 치료기기중에 아주 높은 강도의 자기력치료기를 사용하지만, WHO(국제보건기구) 지속적인 사용에도 안전한 자기치료기의 강도는 100uT- 1 가우스 (Gauss)에 50Hz로 지정하고 있으며 독일에선 400uT의 강도를 사용하지만 아직 큰문제점을 발견 하지 못했지만 400uT이상 사용하지 않는것이 안전하며, 낮은 자기력에 더 높은 치료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진동수는 1~30Hz 사이를 유지 하는것이 좋다. 근거는 슈만 공진 주파수 (Schumann resonant frequencies) 7.83Hz, 지국 극점의 11.79Hz, 적도의 11.75Hz, 수면 상태나, 깊은 명상상태, 기공사의 발공중의 뇌파등등 모두 0~30사이이다.

 

빈도수는 8분식 하루에 두번정도가 적당하다고 바오리듬과 뇌파실험을 통해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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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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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약 | 작성시간 12.04.17 예전에 정신의학자인 빌헬름 라이히의 오르곤에너지 연구도 내용찾으면 올리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麻黃(마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18 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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