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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라는 아이디가 생긴 배경..

작성자감초| 작성시간12.05.04| 조회수6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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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작약 작성시간12.05.04 저도 바라는 마음과 비교심 기대심을 포기하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돼요~^^
  • 답댓글 작성자 감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5 아.. 긍정적 바램 긍정적 비교 긍정적 기대심리는 추구해야 한다고 봅니다..
  • 작성자 계지 작성시간12.05.04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감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5 의미가 있는 미소 같습니다 ^^
  • 작성자 麻黃(마황) 작성시간12.05.04 :) 거민하지 않아요. 당당하신거죠
  • 답댓글 작성자 감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5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우리민족333 작성시간12.05.05 음양화평지인이 지고지선이라고 들었습니다. 감초님께서는 자신을 이미 꿰뚫고 계시는군요...전 언제나 그런 깨달음에 이를련지....^^*
  • 답댓글 작성자 감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5 음양화평진인은 아닌거 같고 평소 제 심리상태를 묘사해 본것인데 본문이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질수 있겠다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대충보았다 하지만 그래도 몇년주기로 한번씩 김홍경의 강의를 봅니다
    볼때마다 새로운게 얻어지기도 하죠.. 하지만 .. 처음 접할때 저를 생각하면.. 와..뭔말이 이리 어렵냐?
    이랬었는데.. 더 쉽게 표현하며 누가 봐도 이해하게 쓰는법을 연습해야 겠다 생각해 봅니다
  • 작성자 초연 작성시간12.05.07 감초님
    감초는 중화를 이루도록 하는 약성이죠? 감초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기운이 나올겁니다.
    < 뭔말이 이렇게 어렵냐 ? > 하는 것은 체험보다 이론에 더 치중되었을때나, 자신의 깨달음이 아닌 남의 깨달음을 차용하면 글은 멋스러운데 이해가 난해해지고요, 때로는 좀 더 멋스런 자신을 표현하고자 할 때 여기저기서 미사여구를 인용하면 보기에는 유식하고 유능한 것처럼 보이지만 뭔지 모를 겉도는 느낌이 이해를 어렵게 만듭니다.

    명사들의 글을 보면 數學( 산수)을 왜 그리 많이 차용했는지 계산 많이 해야하는 글쓰면 더 유식해 보이는지 궁금했답니다.
  • 작성자 초연 작성시간12.05.07 간이 크다? 간이 큰것도 있겠으나 간에 열이 차면 탱탱하게 팽창이 되지요. 간에 열이 차서 팽창되고 커지면 짜증도 많고 불같은 화를 잘냅니다. 눈에 뵈는 거 없이 퍽하고 폭발하는 화 의 근원은 간에 열이 많이 차있을때 입니다.
    간이 있는 오른쪽 갈비뼈를 보면 왼쪽보다 더 불룩하게 솟아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왼쪽 갈비뼈가 불룩하게 솟는 것은 위장이 나쁘기 때문이요, 양쪽 다 불룩한 것은 횡격막이 많이 팽창되어 있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감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7 네 말씀 감사합니다 ^^
    그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더 진행되면 악화되면 그렇게 될소지가 있기도 하지요 ^^

    제경우는 화를 내야할때 화를 내지 않는 그런 경우가 될것입니다 (부글 부글 끓다가 식는 )

    살아오면서 정말로 불같이 화가 난 경우를 돌이켜 보면 군대 있을때 한번 <이등병이 총알 잃어 버렸을때>
    모 카페에서 정말로 오해받았을때.. < 미간에서 열이 나가는듯 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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