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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라면에 대한 생각

작성자감초| 작성시간12.05.06| 조회수5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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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작약 작성시간12.05.06 인정상관님의 저서(본주)를 쓴 것으로 유명한 박문기님 저서에 서양인의 조상이 개라는 내용이 있고 로마인의 조상신화에 로마인의 시조가 늑대의 자손이라는 내용이 있긴한데 참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그렇게 치면 한민족은 진짜 곰이라는 동물의 자손?)

    신화에 대해서도 좀더 공부를 해야 겠어요~
  • 작성자 작약 작성시간12.05.06 증산선생님의 저서에 보면 개고기는 상등민족의 음식이라는 내용도 있는데...
  • 작성자 작약 작성시간12.05.06 모든 관계가 기브 앤 테이크(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라고 생각한다면 분명 인간에게 먹히는 동식물에게도 좋은 점(식량으로서 먹히는 이유)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만...(너무 인간적인 관점인가...)
  • 작성자 작약 작성시간12.05.06 저도 예전에 광합성하는 요기 인터뷰를 본 적이 있는데 그분은 태양을 하루에 몇시간씩 쬐고 있으면 입천장 부근에 무슨 끈적한 액체가 생성되어 그것을 먹고 산다고 얘기 하던것이 기억납니다. 근데 몇시간씩 광합성해서 그것을 먹고 사는게 좋은지 그냥 밥 시간때 밥먹고 열심히 자기 생활을 하는 것이 좋은지 가치판단을 내리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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