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작약작성시간12.05.06
인정상관님의 저서(본주)를 쓴 것으로 유명한 박문기님 저서에 서양인의 조상이 개라는 내용이 있고 로마인의 조상신화에 로마인의 시조가 늑대의 자손이라는 내용이 있긴한데 참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그렇게 치면 한민족은 진짜 곰이라는 동물의 자손?)
작성자작약작성시간12.05.06
저도 예전에 광합성하는 요기 인터뷰를 본 적이 있는데 그분은 태양을 하루에 몇시간씩 쬐고 있으면 입천장 부근에 무슨 끈적한 액체가 생성되어 그것을 먹고 산다고 얘기 하던것이 기억납니다. 근데 몇시간씩 광합성해서 그것을 먹고 사는게 좋은지 그냥 밥 시간때 밥먹고 열심히 자기 생활을 하는 것이 좋은지 가치판단을 내리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