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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공존의 이유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람이란 ?

작성자감초|작성시간12.11.13|조회수48 목록 댓글 0

 

하늘과 땅이 사람을 만들어 내기 위해 몇년을 노력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하며  이것에  진화론과 창조론의 통합적 생각을 해야 하는 이유는

세포에서 진화하는 육체적 관점과 사람의 원형을 창조하는 설계도<=설계자>의 통합을 말함이다

 

종교적 개념에서의  기독교와 불교의 통합점을 말하는 것이 되기도 한다   차라리  창조주가 원숭이를 창조했고 그것이 진화해 태양과 땅의

노력에 의해  사람으로 진화해 갔다 라고 이해하는것이 좋을수도 있다

 

아메바에서 원숭이 까지의 시간은  길고 원숭이에서 사람까지의 기간은 짧다 라고 말하는 시간관념의 적용도 필요하다 할수 있다

물론 불교적 깨달음으로 말한다면  시간이란것은 존재 하지 않는다..   영원이라고 말할수 있지만  영원한것은  영원한것이 없다라는 명제로

영원을 설명할때 늘 변화하는 진화하는 목적의식이 있는 방향성에 기초를 두어야  사람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단추가 된다

 

인간의 백년은  지구역사의 모든것을 한꺼번에 재현하는 몸을 가진 시간대로써 사람으로써 살아내야 하는 주어진 기회다

자궁속의 성장은 15억년의 타임머신 장치속 성장이며 그러한 속에서 스스로를 관찰하는 영적존재로써 우뚝선 하나의  체험이다

 

사람이란 단어의 뜻이  뭘까?  사람이 대체 뭘까 ?  이것에 대해 답을 내리는 선배들을 본적이 있는지 ?   영어 사투리로  휴먼을 규정하는

방식으로만 이해하는지 ?  사실상 영어는 중국어의 사투리에 불과하다.  그 이전에 표준어는 차라리  한국의 지방 사투리가  범어에 가깝고

그 범어가 조선시대에 문자화 된 기호체계로 등장한게  신미대사의 한글이다.. 

 

사 - 쉐. 밝은

라- 밝음

ㅁ- 물질화된 물질화 되어가는

 

사람이란 인격을 갖춘 밝은 태양이란 뜻이다..  

 

반갑습니다 - 당신은 나의 반쪽입니다 - 만주어로 " 바니하 " 라고 부르며 뜻도 같다

고맙습니다 - 당신은 고마와 같습니다 <고마신(땅의신)과 같습니다 >

인격을 갖춘 밝은 태양이 목표로 하는것은 " 오유지향 - 삼족오가 노니는세계 " 의 이상향이며 그 이상을 원하던 인간은

아직도 그시대의 인간과 별로 바뀌지 않은 몸을 가지고 있다    인문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사람 자체며

그것은 인간과 다르다 오히려 인간은  동물과 유사할 뿐이다  사람은 인문자체며 인문은   사람이 사람되게 하기 위한  학문이다

 

자기개혁<인간으로써>을 버리면 사람이 될수 없다  어떻게 사람으로써 나를 적용할것인가 ?  일거수 일투족을  고민하며 살아야 하는것이다

 

인격화된 밝은 태양이 행위하고 그렇게 되어가도록 하는것이  " 사랑" 이다 ..남녀의 사랑도 혈연의 사랑도 집착도 아닌 나를 묶고있는  한계를

벗어버리고 진정 밝은 태양으로 되어가는 행위가 사랑이다..  태양빛 처럼  만물을 비추며 기르는 존재로써 거듭나는것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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