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중생의몸
수행자의몸
수도자의 몸
이렇게 구분해 볼수 있습니다
의학은 기존에 알려진 거이모든 자료가 중생의 몸에 촛점을 맞추어 묘사되어진것이라 할때
수행자의몸과 수도자의 몸은 기존 지식으로는 설명할수 없음을 알았다고 해야겠습니다
물론 수행자라고 할때 제대로 하신분과 수행자형태인분이 있지만 후자는 중생의 몸이라고 해야할것입니다
이걸 눈치를 못채다가 이해하고 나니 기존 의학 심지어 한의학에서 말하는 유체심리학도 중생의 몸이라고 할수밖에 없음을
인지했습니다.. 생각이 여기 미치니.. 자천의학 이란 제목이 중생의 몸을 포함해 그 이상의 몸에 대한 설명을 해야 하는데
알려진 거이 모든 자료가 육체에국한된 설명이 태반이라는 관점에서 뭔가 미묘한 차이가 엄청난 차이란것을 알았습니다
애초의 카페 취지가 자천의 관점에서 보는 몸이라 할때 영역별로 말하면 열겹의 몸중 육체만을 놓고 말한다는것 자체도
어불성설이고 정신과 육체와 마음 이렇게 구분한다고 하더라도 현재까지 대다수가 알고 있는 의학적 내용으로는 자천에 대해
접근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그냥 보편적 육체와 심리학 까지는 적용되더라도 말입니다
우선은 .. 스스로 올라서서 알아야 하는 범주에 도달 못한 관계로 자세한 말씀은 못드립니다만
시작한 이상 한번쯤 카페의 내용을 정리해야할 필요성은 느낍니다. 제목에 맞게 ..말입니다 ^^
지금은 아니지만 차후에 정아님과 동반상승하면서 변화를 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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