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daum.net/link/30527691?CT=ER_NEWS <-- 나머지 포스팅
사실 웰빙식단을 들여다 보면 위 밥상에서 별로 벗어나는것이 없다.. 발효식품과 절임식품 그리고 제철 야채 .. 적은량의
단백질 보충용 .. 개인적으로 약간 의심스러운것은 두부전인데 인산의학에서 두부에 대해선 그다지 좋게 말하지 않는다
콩식품을 많이 먹는것은 모든 암예방에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두부의경우는 두부 제조시 넣는 간수가 " 핵비소" 라는
극독으로 지구상의 어떤 물질로도 해독할수 없는 독성물질이라고 합니다.. 두부는 조금만 먹으라고 합니다 일반 중금속
제거는 동해산 속초의 명태가 영약이고 핵독 <낙진.핵방사능>은 돼지의 작은창자가 해독해 내고 대부분의 암은 유황오리로
치료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온후에 몇몇 한의사나 혹은 관심있는 분들이 옻닭에 대해서도 좀 다르게 접근하고
비슷한 시기부터 최진규씨의 약초에 관한 이야기가 서점가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접한 여러 자료를 종합해 보면
전통밥상이 웰빙식이고 전통밥상이 육식의 문제로 일어나는 환경문제와 건강문제와 기업형으로 인한 이익추구에 방향성을
수정하는 가장 기본적 법칙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이것을 부정하는 분도 계실것이리라 봅니다.. 서양의 전통밥상도
유명한 메뉴가 중요한게 아니라 가장 오래되었고 가장 천시하지만 없어선 안되는 음식이 중요한 것이란 뜻으로 보면 가령
치즈 같은 경우와 와인 같은 경우를 들수는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별것아닌듯 하지만 조리하신분의 세심함이 들어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밀가루는 가능하면 전으로 먹되 매운맛이 첨가되면 중용이 좀 맞고
된장찌게가 내리는 성향의 음식이니 부추가 들어가<올리는성질> 중용을 좀 맞추었고
생오이가 아닌 오이무침으로 오이의 떫은맛<상화지기>는 살리되 생오이의 냉한 성질을 매운 고추가루 첨가로 중용을 좀 맞추고
계란찜 자체의 닉닉함 혹은 구수함에 가스오부씨를 뿌려 조금더 짭잘한 감칠맛이 나게 한 방법도 음양이 맞습니다
가운데 양상치 셀러드는 달콤세콤짭짤한 소스로 만든것으로 보이는데 매운것을 못먹는 분을 위한 입가심용이 될수 있고
생야채 <유기농이라고 링크에 있지만>에 날마늘이 사실 궁합이 안맞는다 볼수는 있겠지만 옆에 재육볶음이 또 있고
일반적으로 상추를 먹으면 졸리다는 주장이 있었는데 <성분적 이야기> 한의학을 연구한 김홍경씨에 의하면 아니다 상추는
가슴의 열을 내리는 성질이 있지 상추 자체가 사람을 졸리게 하는것이 아니라 과식<육류와 밥의 다량섭취 고칼로리인 술>이
졸음의 원인이라고 하는 강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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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감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17 식당에 2인기준 상차림의 사진이니 호화 스럽게 보일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최소한 식구셋.. 혹은 다섯 정도의 일반가정을 기준으로 저 식탁을 생각하시면 많은 양이라고 보기는
좀 어렵습니다.. 말씀하신 의도를 제가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애초에 제가 올린것도 무난한 밥상이란 제목이고 저역시 웰빙식단은 전통밥상이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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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터팬e 작성시간 13.08.03 질문~
위에잇는 음식은 시중에 얼마일까요?
그럼여기서 다시생각해서 말한다면 저러한것을 가정집에서 해먹을여면
도시에서 시간은 어느정도가 예상될까요?
만들고자~만들어본다면~얼마나시간이걸릴까요
시간이여유로우면 넉넉하게만들어먹을수는잇게쬬?
사먹는다면 지금의시중 가격은?
업소~그곳에가서라면~그또한 시간이넉넉할때
여유롭지못할땐 이도저도 못먹는다
이건어디까지난 나의배경에말한것임. -
답댓글 작성자감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8.03 매사를 도시인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마트 물가로 말해야 겠지요
위에 있는 밥상의 재료와 양념중 값이 나가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
죄다 토속적인 음식들입니다..
재료만 적어 볼까요 사신상으로 보이는것만..
된장.고추장.고추가루.소금.간장 < 이거 없는 가정 없지요 ? >
양배추.파.마늘.대파.생강.오이.두부.당근.상추.밀가루.김치.돼지고기
이것외에 뭐가 더 필요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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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터팬e 작성시간 13.08.04 단지 혼자살아가다보면 잇는자와 업는자의차이
부정하지는안않아요
고개숙인~나~에구구구
마음이 씁쓸하죠
거기다 치아~이빨도업써요~꼭꼭씹어먹을수도업서요~돈만아는 자들때문에
늘전 아품을안고살아간담니다.
그 흘러간시간속에 무언가 느낀게잇다면~아마생각은~
밥이라도~
그리고 전 ......아니에요
전~이세상물쩡잘몰라요~아니 전아는게 없어요
감초님에게작약님에게도수많은분들에게도 배울게많은것갓하요?
아마~이세상이나~머 다른곳이나~
배움이란~끗히업는 숙제인것갓하요~계속~하연없이~그러다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