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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약

[스크랩] 청혈제 `무우` 먹기.

작성자감초|작성시간12.07.04|조회수491 목록 댓글 0

나는, '알카리'성 청혈제만, 연구 하는 사람 이며, 여기에 미친사람이라고 말해도 될만치 여기에 빠져 있는 사람이다.

 

우리가 이것을 거의가 너무 등안시 해 왔기에 큰 손해를 보며 살고 있기에 발쿼세우려고 이렇케 툭 하면, '알카리' 말을 쓰고 있는 것이다.

 

지나간 글들 중에는, 자연 식이요법, 또는 '자연 화학요법' 에 대하여 여러번, 쓴 글들이 있지만, 또다시, 그 종류에 속하는 무우로 청혈을 유

지하는 글을 써 두려고 한다.

 

옛 말에, 이 '무우'를 잘 활용하면,''산삼'에 버금가는 효과를 본다', 라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는 것으로 알고 있서, 내 나름대로 실험과 분석

을 해본 결과 참으로 맞다는 결론을 얻은 것이다.

 

단지, 어느시간에 어떻게 얼마만큼 을 먹어주느냐 에 따라서 무효도 될수 있고, 독도 될수 있고, 큰 효과도 볼수있다 라고 먼져 말하고 진행

을 하려고 한다.

 

이 생'무우'를 겨울에도 지하식 저장 을 해 두는것이 정확한 보관방법이며, 이것 한개를 잘?어 손이 잘 갈만한 곳에다 놔 두고, 조석(朝,夕)

으로 공복(空腹)시에만, 자신의 손바닥 절반만큼을 ?어 생것으로 껍질체,그냥 다 먹고 생수 반잔으로 입가심 하면 족하며(어른 기준) 기상

과 동시에 한번먹고, 저녁에는 잠 자리에 들기 전에 또 그만큼을 먹는 습관을 드려, 1주일이 지나보면, 혈색이 좋아져 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것이다.

 

또, 생목이 오를때도 그 분량만큼 먹으면, 중화되고, 위장이 거북 할때도 해결 되는 '알카리'식 중화 비법 이라고 알리고 있다.

 

여기에서, 부작용 으로는, 이것 자체가 조금 강한 '알카리' 성분 임으로, 위액(황산)에 다여지면서 중화되는 과정에서 까스가 발생하게 되어

있어 불쾌한 트림을 하게 된다는 것과, 하부로도, 까스가 생길수 밖에 없는데 이것은 장이 중화 되고 있다는 신호이라는 것이다.

이때는, 꼭, 혼자 서만 따로이 분출 해야 됨은 양심상 지킬 철칙 이다.

 

예전(50년전)에는, 이 생무우 즙이나 생감자 즙을, 화상 입은 곳에다 발라두면, 쉽게 회복 되는 것도 생각이 난다.

 

이 '무우'는, 생마늘, 생양파, 파, 부추, 다음의 다?제 자리에 차지할 강 알카리 순번 식이 생약 이라고 말하면, 딱 맞는 것이다.

 

이것을 더 자주 먹을수도 있는데, 그렇케 되면, 병에 걸릴수가 없는 막강한 항체를 지닌 최고의 건강 인으로 다시 태어나는 셈이다.

 

* 우리들은 평소에 영양가 높고 맛이좋운 것과 물렁한 음식들만 즐겼기 때문에 자신의 혈액은 이미 산성화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알카리'

성분이 충분한 것들을 항상 신경을 써서 절반 가량을 즐겨 먹는 버릇을 드린다면 그러하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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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염소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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