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문헌을 보면 한때 사람들은 수백년이나 살았다고 한다. 팔백년을 살었던 사람도 있고 오륙백년을 살았던 사람도 있지만 대체로 장수 했다. 그렇다면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사람들이 믿는 생각이 바뀌었다. 여러 세대를 내려오는 동안 사람들은 수백년을 산다고 믿었던 생각을 바꾸었고 줄어든 평균 수명을 믿게 되었다.
줄어든 평균 수명에 대한 믿음이 우리에게 전해졌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가 얼마나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믿음이 씨줄과 날줄처럼 정신과 마음의 구조 깊숙이 자리 잡았다. 또한 일정한 시간까지만 살도록 이른 나이에 우리 몸을 말 그대로 프로그래밍하고 우리 몸은 이렇게 프로그래밍된 데 따라 나이가 들어간다.
<죽음의 필연성을 나타내는 징후 같은 건 아직 생물학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이는 곧 죽음이 반드시 필연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아울러 무엇이 우리에게 문제를 일으키는지 생물학자들이 알아내기 전까지는 죽음이 그저 시간의 문제일뿐이라는 것을 암시한다.-리처드 파인만(물리학자)>
당신이 몇 살까지 살 수 있는지에 대해 가능하면 상한선을 두지 마라. 평균 수명의 한계를 까뜨리는 한 사람만 있으면 된다. 그가 인류를 위해 평균 수명의 추이를 바꾸고 그 뒤를 이어 다른 사람들이 차례차례 나올 것이다. 현재의 평균 수명보다 훨씬 오래 사는 사람이 나오면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살 수 있다고 믿고 느낄 것이며 결국 그렇게 될 것이다!
노화와 퇴화가 필연적이라고 믿고 느끼면 그렇게 될 것이다. 당신의 세포와 신체기관과 몸이 당신의 믿음과 감정을 받아들인다. 젊게 느끼고 더이상 나이를 느끼지 마라. 나이를 느낀 다는 것은 당신이 물려 받은 하나의 믿음일 뿐이며 당신이 몸에 심어 놓은 프로그램일 뿐이다. 믿음을 바꿈으로써 원할 때면 언제든지 명령을 바꿀 수 있다!
믿음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사랑을 주면 가능하다! 사랑에서는 한계, 노화, 질병 등과 같은 부정적인 믿음이 생기지 않는다. 사랑을 줄 때, 기분 좋은 감정을 느낄때, 사랑은 당신에게 해가 되는 부정적 믿음을 비롯하여 모든 부정성을 녹여 버린다.
<모든 것을 향해 솟아나는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불로장생 약, 즉 장수의 근원이다. 이것이 부족할 때 언제나 나이 들었다는 느낌이 든다.-조사이아 길버트 홀랜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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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13 요즘의 평균 수명과 관련해서 제가 드는 생각은 많은 인간들이 젊은 시절에 감각적 능력이 절정일때에 즐기기 바쁘고 그게 없어지면 삶의 의미를 잃고 질질 끌려가듯이 살며 무의식적으로 빨리 죽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되어 그것이 전체적인 평균 수명의 하락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죽고나서의 고독과 이상하게 느껴지는 상태가 싫어 얼른 다시 태어나고자 하고 또 젊음을 노세노세 젊어서 놀아로 불태우고 그 이후는 또 죽음을 기다리는....
이제 혼자서도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 자천의 문화가 다시금 부활하고 있으니 앞으로 의학의 발달과 더불어 자천 문화의 발달은 다시 평균수명을 많이 많이 늘려줄거라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작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13 성경이나 신화에 특히 나이 많이 먹은 분들에 대한 사례가 많이 나오는데요 신화는 그냥 지어낸 이야기이고 비유라는 마음으로 받아들여 거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 하는데 성경은 오류가 없는 신성한 책이라는 생각이 있어서인지 성경에 나온 나이가 너무 많아 보이는 사람들에 대한 설명을 각 기독교 종파마다 다양하게 하더라구요~ 그 설명들을 비교해서 보니 한 사실에 대해 다양하게 설명하는 것이 재미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