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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의학

<리얼리티 트랜서핑> 보호막

작성자작약|작성시간12.07.17|조회수265 목록 댓글 1

 

 

 

모든 사람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 보호막에 둘러싸여 있다. 보통 사람들은 그것을 느낄 수가 없지만 상상해볼 수는 있다. 욕조의 뜨거운 물에 몸을 담글때처럼, 몸의 전체 표면의 느낌을 잡으라. 그렇게 하려고 '애쓰라'는 것이 아니다. 그냥 느끼라. 애쓰지 말고 그저 하기만 한다면 그것은 즉시 된다. 연습을 할 필요도 없다. 에너지는 당신의 몸 가운데서부터 느린 물결처럼 펼쳐저 표면으로 확장되어 나온 다음 구체 모양을 형성한다. 당신을 감싸고 있는 구체를 상상하라. 이것이 당신의 에너지 보호막이다. 그것을 정말로 느끼지 못한다고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것을 그저 상상함으로써, 당신은 이미 이 보호막을 조절하는 첫 발을 디딘 것이다. 결국은 당신도 이 보호막을 정말 경험하게 될 것이다.

 

 

초감각이 발달한 사람들은 실제로 보호막을 보고 그 보호막의 모든 결함을 찾아낼 수 있다. 우리는 모두가 태어날 때 이미 초감각적 지각능력을 가지고 있다. 단지 그것이 사용되지 않아서 잠자고 있는 것뿐이다. 당신은 그 능력을 오랜 훈련을 통해서, 혹은 눈 깜짝할 새에 개발할 수도 있다. 그것은 단지 의도에 달린 문제다. 물론 그런 의도를 얻기란 쉽지 않다. 아무튼 우리의 목적을 위해서는 에너지 보호막을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약한 보호막으로는 강력한 침입이 일어날 때 그것을 막아낼 수가 없다.

 

 

특별한 연습을 규칙적으로 하면 생명력을 건강한 상태로 발달시키고 유지할 수 있다. 이 연습은 하기가 아주 쉽고, 몇 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편안하게 근육을 이완한 채로 똑바로 선다. 숨을 들이 마시면서 땅에서 위로 올라오는 에너지의 흐름을 상상한다. 땅에서 올라온 에너지는 회음을 통해 몸으로 들어와 척추를 타고 위로 올라온다. 그 에너지는 머리 꼭대기에서 밖으로 나가 하늘로 올라간다. 이제 숨을 내쉬면서 상상한다. 하늘 높이 어딘가에서 에너지의 흐름이 내려온다. 그 에너지는 당신의 머리 꼭대기를 통해 들어온 다음 척추를 따라 내려와 몸 밖으로 나와서 땅 속으로 들어간다. 이 흐름을 육체적 감각으로 느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이 과정을 그저 상상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시간이 지나면 당신의 감각도 발달하여 이 흐름이 지나가는 것을 감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다음에는 그 두 흐름이 동시에 서로 마주보며 흐르는 것을 상상한다. 두 흐름은 서로 만나지 않고 평행하게 흐른다. 처음에는 들숨과 날숨에 맞추어 이것을 연습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다음에는 에너지 흐름을 호흡과 연결시키기를 그치라. 그러면 상상(의도)의 힘으로 에너지의 흐름을 더욱 빨라지게 하여 그 힘이 더 강력해지게 만들수 있을 것이다. 이제 올라오는 에너지의 흐름이 머리에서 나와서 분수처럼 머리 위에 펼쳐지는 것을 상상한다. 내려가는 흐름은 바로 발아래에서 같은 모양으로 펼쳐진다. 방향만 서로 반다다. 두개의 분수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 하나는 위에서, 다른 하나는 아래에서, 마음속으로 그 두 개의 분수를 연결하라. 그러면 당신은 에너지 구체 속에 들어 있게 된다. 그런 다음, 당신의 몸 표면에 주의를 보내라. 그저 단순히 피부의 표면을 느껴라. 그리고 그 느낌을 구체로 확대시켜라. 마치 풍선을 불 때 풍선이 팽창하는 것처럼. 마음속으로 피부의 표면을 부풀리고 있으면 두개의 에너지 분수로 구성된 구체는 단단히 모양을 갖춘다. 이 모두가 애씀이 없이 이루어진다. 뭔가를 느끼려고 애를 써서는 안된다. 

 

 

중앙의 에너지 통로를 육체적 감각으로 느끼지 못하더라도 염려하지 말라. 신체의 건강한 내부 장기들이 느껴지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은 그 통로의 존재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어서 그 느낌을 느끼기를 그만둬버린 것이다. 수시로 규칙적으로 이들 통로에 주의의 초점을 맞추라. 그러면 머지않아 육체적 감각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손으로 만지는 것처럼 생생한 느낌은 아니라도 충분히 실감이 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한 에너지에 관한 연습니다. 에너지 흐름이 닫힌 구체를 형성하게 함으로써 당신의 주위에 보호막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몸 표면의 에너지를 구체로 확대시킴으로써 보호막을 단단히 정착시킨다. 이 훈련의 유익한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다. 첫째, 보호막은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당신을 보호해준다. 둘째, 당신은 생명력을 단련시킴으로써 에테르의 통로를 청소한다. 에너지 흐름을 막고 있던 덩어리들은 씻겨나가고, 에너지가 새나가게 하던 오라상의 구멍들이 닫힌다. 이 모든 일이 금방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점진적인 과정이다. 하지만 이것을 위해 반사요법 전문가나 심령술사를 찾아갈 필요는 없다. 당신은 스스로의 힘으로 신체의 정상적인 에너지 흐름을 회복하는 중이다.

 

 

에너지 보호막도 뱀파이어나 펜듈럼들로부터 당신을 보호해줄 수는 없다은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들은 당신의 주파수에 동조함으로써 에너지를 다운down받는다. 펜듈럼이 먹이에게 갈고리를 던지면 희생자는 균형을 잃는다. 그 순간에 펜듈럼이 그냥 지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의식을 깨워서 중요성을 내려 놓아야 한다. 그러면 근육이 이완되고 내부 에너지가 다시 균형을 찾으면서 펜듈럼은 텅빈 허공속으로 나가떨어질 것이다. 사실, 당신이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다면 펜듈럼도 당신의 에너지를 빼앗아가지 못한다. 당신이 자기도 모르게 균형을 잃는 순간에 언제나 통제력을 발휘할 수 있으려면 의식이 깨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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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요시가와 | 작성시간 14.06.01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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