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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의학

<현일> 수련중에 보이는 현상에 대해

작성자작약|작성시간12.10.11|조회수110 목록 댓글 0

문 :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대학생이구요.

요즘 명상과 기공수련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인 사람 중 한명입니다.

명상은 기공수련중에서도 기초중에 기본이라고 알고있는데요.

이런 명상도 할때 위험요소가 잇더군요.

그럼 질문하겟습니다.

 

어제밤 12시반쯤 집에 혼자있을때 불꺼진 방에서 반가부좌 자세로 그리고 들숨과 내쉼을 제대로 반복하고

정신집중은 나를 버리고 모든욕정을 버리고 가운데 쪽으로 시선을 집중해서 명상에 들어갓습니다.

명상중에서는 산과 그리고 신선님들을 보았습니다.그리고 조금후에 이상한 기운이 느껴졋는데

눈은 감고있고 정신은 명상에 깊게들어갔는데 영적인느낌이 체감이 됐습니다. 형상도 희미하게 예측할수잇었구요.

저한테 장난치거나 괴롭히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아무튼 제대로 보이진 않앗지만 느껴졋구요.

그래서 일단 명상을 풀고 제정신을 차렷는데 그 영기가 몸에 들어온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참 애매합니다.

이렇게 기초적인 명상단계에서도 접신을 하게되니 참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서는 좀 무섭고 떨렷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앞으로 명상을 할까말까 망설이게되구요.

 

명상하기 전에 해야 할 일, 예를들면 천수경이나 반야심경을 외운다거나 그리고 영기를 느끼거나 체감 전에 예방 할 수있는 법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공수련쪽에서도 수련단계가 낮을때 축기나 운기 소주천 전단계 일때도 입마에 의해 고생할수있는지요?

접신에 의해 죽은 사람은 보지도 못햇고 들어보지도 못 햇습니다만 죽을수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소주천 행공하면 수행자 모두 다 영안이 트이는건가요? 아니면 일부몇몇만 그런건가요?

 

답 :

 

아는 것만 답해 드릴께요

명상중에 일어나는 그러니까 신선이 보이고 산, 들이 보이는것에 절대로 집착하면 안됩니다

마음이 산란해지는 거고 잡념과 욕망이 수련을 방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접신을 의심하시는 부분은 그런것에 마음을 두지 말기 바랍니다

수련하다보면 그것보다 더한 것도 경험합니다 그때마다 신경쓰고 고민하면 수련 못합니다

스스로 당당함을 느낄 때까지 앞만보고 갑니다 부처님 말씀대로 무쏘의 뿔처럼 말입니다 

마음이 떳떳하고 당당하면 사기도 들어어지못하고 위험도 없습니다. 마음을 흔들지 마세요

 

입마의 경우 자세히 말하면 개인마다 모두 다릅니다 전생의 업이 다르고 체질이 다르고 성향도 다르고

일반화시켜서 말하기에는 너무 개인 차가 큽니다

천신급이 들어오면 죽을수도 있지만 천신은 그런 장난 안합니다

 

영안은 사람마다 계발되는 능력이 다릅니다 그래서 영안과 법안이 트이는 경우가 비슷한 걸로 압니다

 

그럼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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