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유력> 심령술 책으로 나는 변했다(심령의학의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 작성자작약| 작성시간12.11.06| 조회수83|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작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6 심령의학의 가능성에 마음을 열어두자는 것이지 그것의 효능을 맹신하고 맹종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심령술사라는 분들을 만났을때 그 분들이 나만 아는 것들을 자신이 본 것 처럼 얘기하는 신통함을 보인다 하더라도 그분들의 말을 다 믿고 따르지는 말고 그분들과 인간이 바르게 살아가는 법을 함께 탐구해 나가는 자세로 임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리민족333 작성시간14.05.10 한결같은 훌륭한 인품이 느껴지는 작약님...눈물없인 하루가 넘어가기 힘든시절을 우리가 살고 있네요...요즘,전 날마다 소주 한 병을 비우지 않으면 가슴 속 돌덩이를 감당하기 힘이 듭니다...그래도 그래도 우리 작약님께선 늘 평화로우시길 두 손 모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작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0 감사합니다(_ 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시가와 작성시간14.06.01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