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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죽음

[스크랩] 진정스승님 인문학강의] 795강 장례문화-3 화장, 인간의 개념 (3/5)

작성자작약|작성시간12.10.20|조회수34 목록 댓글 0
jungbub2013님이 2012. 10. 18.에 게시 2012년 3월 [진정스승님 인문학강의] 795강 장례문화-3 화장, 인간의 개념 (3/5) 질문: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어 땅에 묻으면 육신의 집착으로 인해 영혼이 가지 않고 거기 매여서 그것이 자기인 줄 알고 자꾸 거기에 들락날락거리니 그 착을 없애기 위해서 회장하라고 합니다. 정말 태우고 나면 영혼이 '진짜 내 육신이 없구나...' 하고 가는 건지, 아니면 착이 강한 사람만 무덤가에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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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옹달0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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