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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6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예전에 어릴때 어느 목욕탕 겸 수영장에서 염소 냄새가 너무 심하게 느껴져 토할것 같아 다른 형들은 다 수영하며 노는데 저만 수영을 못하고 혼자 목욕만 하고 나온 적이 있긴 합니다. 근데 그 이후로 수영장에 가도 그때 빼고는 몸에 그렇게 해롭다고 느껴본적이 없었어요. 그날 컨디션 때문이었는지 제가 예민해서 그랬는지 확실히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니 염소나 불소 함유한 수돗물에 대한 논란이 있었던 것도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