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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26 질병은 각자가 바르게 살지 못한 것이 쌓여 외적으로 발현되는 것이라 할때 '그냥 낫게 하는 것은 쉽지만 내 자식이나 제자가 아픈 것을 쳐다보면서 그가 바르게 살아갈 길을 가르쳐주며 이끌고 가 스스로 낫게 하고 질병을 통해 바른 삶의 방식을 찾게 안내하는 것은 굉장히 힘든 것' 이라는 말이 와닿는데 이게 스승들의 공통된 마음이지 않을까 생각되고 '도술을 쓸수 있는 능력이 있어도 (바르지 않은 곳에는) 도술을 쓰지 않는 것이 진짜 기적'이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