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수레바퀴.
1+0= 1.시작을 의미하고 10은 완성의 숫자이며 윤회를 의미하기도 한다.
인간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거대한 변화와 순환.
매일 하루에 한장 뽑아 상징들을 생각한다.
그 카드는 매일의 화두를 변화해서 나에게 던져준다.
타로 덕분에 인생살이의 변화무쌍함도 좋고,
어떤 카드가 나오든 그것이 인생이려니 하고 모든것들을 녹여 나를 만들어 간다.
오늘의 카드가 나에게 던지는 화두는 무엇인가.
스핑크스처럼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이성적 통제력.
이 우주에서 나는 그것을 끌어당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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