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각적으로 강하게 당긴 카드는 나이트 오브 펜타클.
왼손으로 강하게 당긴 카드는 에이스 오브 소드.
나의 상상의 영역에서 시각적임은 아즈나 미간의 센타이다.
오늘은 의식적인 것은 충분함으로 그 의식을 확장하기 보다는 지켜보기도 하고 차분히 가라 앉히라는 의미의나이트 오브 펜타클이 아닌가 한다.
‘운명의 손’이라 불리는 왼손이 당긴 카드는 에이스 오브 소드.
손은 나의 상상의 영역에서는 심장센터 아나하타 차크리의 자리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강하게 소드를 쥐어잡은 손,마음으로 오늘은 만나는 이들에게 지혜로운 생각을 나누는 날도 더불어 되길 희망한다.
모든 에너지 센터들은 활성화 되어야하지만 아즈나 센터가 좀 더 상위개념이니 나이트 오브 펜타클의 기운이 더 강한날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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