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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타로

오늘의 타로.243.

작성자윤혜린|작성시간26.06.21|조회수18 목록 댓글 2

카드를 본 순간

어제 나의 마음이 읽혔다.

억울함이 있었다.모든 경제적인 일을 다른 형제는 도와주지 않고 내가 다 떠안아야 하는 어깨의 무거움이 어제는 몸이 피곤하니 억울함으로 느껴졌었다.왜 나만 빡세게 살아야하지라는 억울함.

 

오늘의 카드.

그러나 나는 그 모든것을 짊어진다 하더라도 혼자만 떠안는다 하더라도 이겨내고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인간이다.

괜찮다.

숫자 8은 물질과 정신의 균형.그리고 렘니스케이드로 바라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를 가로막는 마음의 억울함을 넘어서 그냥 무한히 내 마음에 걸리지 않는 무한한 마음을 믿어본다.

사자를 길들인 것이 폭력이나 죽이는 행위가 아니라 ‘사랑과 자비’ ‘부드러운 유대감’이라고 이 카드는 얘기한다.

마음안에 그저 사랑만 품자.이해를 하자.

 

아침에 떠오른 시.

 

아침에는

운명 같은 건 없다.

있는 건 오로지

새날

풋기운!

정현종 <아침>

 

나에게 넘치는 힘은 조절하고

나에게 부족한 온화함은 확장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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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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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정희(보타) | 작성시간 26.06.21 new 지루하고 반복되는 숫자지만 강력한 힘을 지닌 수.
    오늘은 사자의 본능이 잠시 다녀가셨나봅니다.
    내일은 또 선생님의 선한 힘이 무한의 궤도를 자연스럽게 흘러가겠지요~~~
    편안한 밥 되셔요^^
  • 작성자황금손 | 작성시간 26.06.21 new 오늘은 내면의 사자를 지혜롭게 다스리는 하루일것 같은데요,이미 충분한 힘과 능력을 갖추고 계시니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실 수 있으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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