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부터 어제까지 5개월간 연습한 3인 잎차 다도 연습이 끝났다.이번주 토요일이 3급 필기와 실기시험이다.
완성의 10이 나온것이 놀랍다.
오늘부터 금요일까지는 일하면서 필기와 실기 연습을 홀로 마무리 해야한다.
긴장도 되고 잘해야한다는 중압감에 텐 완즈가 나왔나보다.
멀리 보이는 마을이 있다.목표가 눈앞에 있다는 의미 이 고통이 곧 끝날것의 의미이다.
어제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라는 영화를 보았다.
신체는 하나의 소우주이고
우리 삶의 허무주의를 극복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내용이다.
수 많은 평행 우주중 지금,여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나의 몸과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오늘의 타로를 뽑는 순간 나의 새로운 우주는 펼쳐지고 나의 선택도 열려진다.
텐완즈.
앞이 보이지 않는 굽은 어깨를 펴고 시야를 들어올려 하늘을 보자.일주일을 그렇게 지금 여기에서 보내자.즐기는 마음까지는 내기는 어려우나 노력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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