嗾
부추기다, 꼬드기다, 사주(使嗾)하다 / 한국어 음 : 주
상용한자가 아닙니다.
음읽기 : そう
훈읽기 : 嗾ける(けしかける)
부추기다, 꼬드기다의 뜻으로, 한국어에는 사주(使嗾)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어로도 使嗾 (しそう)라고 있긴 있지만, 이런 무겁고 딱딱한 한어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けしかける(부추기다)라는 말에 이 한자를 갖다대어 嗾ける라고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상용한자가 아니니 구태여 이렇게 쓸 필요는 없고 히라가나로 쓰면 그만입니다.
けしかける와 비슷한 뜻의 そそのかす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唆す로 씁니다.
역시 비슷한 あおる라는 (부채질하다, 선동하다) 말은 煽る로 씁니다.
카사블랑카 사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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