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첫번째 날에 느꼈던 벅참을 잊을 수 없습니다. 종교, 인문, 역사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한 교수님의 강의가 첫번째 이유입니다. 특히 '퐁!'의 순간의 예들 중에서 바울이 하나님을 만났을 때로 설명하실 때 영성으로 수업하심을 느꼈습니다.
교수님의 여유로운 입담 속에서도 강의 내용을 구조적으로 정리해주셨던 것이 두번째 이유입니다.기존 SNS인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특징 및 차이점뿐만 아니라 트위터러쳐,트와이크,작독가 등 SNS 관련의 새로운 내용을 구조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여타 수업과 달리 교수님께서 저를 포함한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오셨던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휴학 후 교수님들과 친분이 많이 없는 지라 교수님의 많은 질문과 지적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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