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두서없이 시작할 때가 많고, 글쓰기의 기본적인 양식 같은 것을 잘 알지 못하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배우고 싶다.
교수님께서 어려운 내용들도 보충자료를 통해 차근차근히 설명해 주셔서 좋고 앞으로도 생소한 위인들의 이름이나 어려운 내용들을 영상이나 보충자료들을 통해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해주셨으면 좋겠다.
아직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잘 하지 않는 편인데 그것들이 얼마나 유용하고 소통의 윤활유가 되는지를 점점 알아가고 싶고, 나 또한 교수님처럼 SNS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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