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가 떠난지 한 시간 정도 됐다.(X) → 그가 떠난 지 한 시간 정도 됐다.(O)
'지'가 의존명사로 쓰일 때와 연결어미로 쓰일 때 띄어쓰기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은 의존명사로 쓰였기 때문에 '떠난지'가 아닌 '떠난 지'로 고쳐야 합니다.
2. 전세가 불리해지면 노인과 어린이들 마저 전쟁에 동원된다.(X)
→ 전세가 불리해지면 노인과 어린이들마저 전쟁에 동원된다.(O)
'마저', '커녕', '조차' 모두 띄어 쓰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조사기 때문에 단독으로 쓰지 못하고 붙여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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