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13-1수1 자유학부

1215064 박다솜 띄어쓰기

작성자트루양|작성시간13.04.14|조회수84 목록 댓글 4

1. 이 옷이 네 몸에 맞을거야

 

 

옳은 맞춤법-이 옷이 네 몸에 맞을 거야

의존 명사는 앞의 어미와 띄어 써야 합니다. 또한 문장 성분이 다른 단어나 명사가 덧붙을 때는 각각의 단어를 띄어 씀이 바릅니다.[맞춤법 표준안 42조]  예) 먹은거고 (x) -> 먹은 거고  (o)      먹은거냐 (x) -> 먹은 거냐  (o)      할바있다 (x) -> 할 바 있다 (o)      한셈치다 (x) -> 한 셈 치다 (o)      온듯도   (x) -> 온 듯도    (o)      할바를   (x) -> 할 바를    (o)      할수가   (x) -> 할 수가    (o)      할테다   (x) -> 할 테다    (o)

 

 

 

 

2. 철호는 과일, 채소, 생활용품 들을 구입했다

 

옳은 맞춤법-철호는 과일, 채소, 생활용품들을 샀다

구입했다 -> 샀다, 사들였다, 구매했다

순화하여 쓰도록 하는 단어입니다. '매입/구입'은 일본어에서 온 한자말입니다. '매입'은 적합한 말이 없어서 동사화할 때만 순화합니다.

 

 

 

 

 

의존명사를 어미와 띄어 써야 되는 것을 배웠다. 의존명사가 무엇인지 정확히 몰라서 찾아보았다.

 

[의존 명사의 갈래]

 

1. 보편성 의존 명사 : 관형어와 조사와의 통합에 큰 제약을 받지 않으며, 의존적 성격 이외에는 자립 명사와 큰 차이가 없음

 [예] 것, 분, 이, 데, 바, 따위 등 

        저 은 저의 아버님이십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우리가 해야 할

        가야 할

2. 주어성 의존 명사: 주격 조사와 통합되어 주어로만 쓰임

  [예] 이 곳에 온

         어쩔 가 없다.

         그럴 가 있겠나.

         말할 나위도 없이

3. 서술성 의존 명사: 문장에서 서술어로만 쓰임

   [예] 따름, 뿐, 터, 때문 등 

          오로지 최선을 다할 따름이다.

          최선을 다했을 만 아니라,

          네가 그렇게 하는 에(사정, 형편의 뜻)

4. 부사성 의존 명사: 부사격 조사와 통합되어 부사어로 쓰임

    [예] 대로, 뻔, 체, 양, 듯, 만 등

           허락되는 대로

           먹을 만큼

           할 알았다.

           차를 놓칠 ,

5. 단위성 의존 명사: 수 관형사 밑에 의존하여 선행하는 명사의 수량을 단위의 이름으로 지시함

     [예] 마리, 분, 자, 섬, 자, 분, 평, 정, 원, 전, 리, 명, 번, 개, 그루, 자루, 켤레, 채  등

[출처] 의존명사 종류 및 구분|작성자 자유인

 

의존명사 너무 많다……. 내가 잘 기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구입했다가 일본에서 온 한자어인 것을 처음 알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혜진 | 작성시간 13.04.14 저도 의존명사가 너무 헷갈려요!
  • 작성자시오 | 작성시간 13.04.14 맞아요 의존명사를 띄어써야 하는 건 알겠는데 어떤게 정확히 의존명사인지는 헛갈리네요.
  • 작성자공예과이종은 | 작성시간 13.04.15 나도 의존명사에 대해 몰랐는데 솜이때문에 알았다 ㅎ흐흐흐흐흐 그래도 아직 헷갈려요.
  • 작성자08 주은희 | 작성시간 13.04.17 의존명사도 참 종류가 많네요 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