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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5부

작성자13최정민| 작성시간13.11.04| 조회수8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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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3신은솔 작성시간13.11.04 <이>라고 말하는 라스꼴리니꼬프가 너무 소름끼쳤다!! 사람이 사람을 판단하는 일만큼 끔찍한 일은 없는 것 같다.
  • 작성자 13김난이 작성시간13.11.04 나 또한 소냐에게 직접적(?)으로 말할줄은 몰랐다. 여태까지 라스꼴리니꼬프는 많은 사람들에게 여지 아닌 여지를 주고 돌아다녔지만 정작 자신이 의심을 받으면 그 위기를 나름대로 잘 빠져나갔다. 그런 점에서 라스꼴리니꼬프의 저 말은 내게도 엄청난 반전처럼 느껴졌다. 한편으로는 얼마나 속으로 안달이 났을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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