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빠른 감은 있지만
늘 세번째 토요일 개장을 해온 터라
개장을 했습니다
빨리 숙제를 끝낸 학생의 마음이랄까
그런 기분이...😅
개장 전에 고기를 몇차례 나눠 넣어도 보고 개장 당일에 한꺼번에 1톤도 넣어보고 15년동안 뭔들 안해봤겠어요
방식은 달라도 고기가 나오는 건 고기들 마음인 것 같아요
7짜향어 vs 물돼지향어
개장 화분을 한 번도 살리지 못한 똥손이라 면목이 없습니다
부디...
마음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장이라고 일부러 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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