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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러나 암도 나았다(서문)

작성자파려| 작성시간14.07.24| 조회수5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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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파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24 세포내에 소디움이 많아 지면,
    즉 세포내액이 많아져서 장기화되면,
    세포내의 미토콘드리아란 소기관에서
    에너지를 만들 때, 효율이 저하될 것이고,
    결국 장기간 에너지를 적게 만들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오랜 시간이 경과한 후에는 암 등에 걸리게 되는 것이지요
  • 작성자 파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24 결론적으로 인바디의 데이터가 많이 축적되어 인바디로 면역력의 저하를 측정할 수 있다면,
    암 등을 미연에 예방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와 상통하므로 차세대 먹거리의 하나가 될 수도
    있겠지요....
  • 작성자 파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24 잘 아시는 바와같이 보건소에서 3달에 한 번 꼴로 무료로 인바디 측정을 해줍니다.
    계속 인바디를 주기적으로 측정한 분들이 만약 암 등의 질환에 걸리게 되었을 때,
    그 동안 측정한 인바디 데이터를 분석해서 통계를 내면
    뭔가 그럴 듯한 결과가 나올 듯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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