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파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7.24
세포내에 소디움이 많아 지면, 즉 세포내액이 많아져서 장기화되면, 세포내의 미토콘드리아란 소기관에서 에너지를 만들 때, 효율이 저하될 것이고, 결국 장기간 에너지를 적게 만들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오랜 시간이 경과한 후에는 암 등에 걸리게 되는 것이지요
작성자파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7.24
잘 아시는 바와같이 보건소에서 3달에 한 번 꼴로 무료로 인바디 측정을 해줍니다. 계속 인바디를 주기적으로 측정한 분들이 만약 암 등의 질환에 걸리게 되었을 때, 그 동안 측정한 인바디 데이터를 분석해서 통계를 내면 뭔가 그럴 듯한 결과가 나올 듯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