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인 환”에 대하여
(마약, 알코올중독, 체내중금속, 간해독
위장병, 통풍, 식중독, 아토피 등 치료제)
삼성당팜주식회사
순수 한방 해독제 “골인환(骨仁丸)”
마약(痲藥)을 포함한 모든 약물중독, 알코올중독, 농약중독
간장(肝腸)과 연관된 모든 병, 급·만성 위장병
부인병, 비뇨기계통의 모든 염증
각종 약물의 장기복용에 따른 위장 장애, 부종(浮腫)
만성 변비, 숙변제거, 식중독, 요산에 의한 통풍, 고지혈증 등에
탁월한 치료효과가 입증된 한방(韓方) 치료제!
<특 허>
• 국내 특허 제176309호 (1998년), ‘부자(附子)-유황(硫黃) 복합제제’
• 미국 특허 No.5766596 (1998년)
‘Tuber-Sulphur Composite Preparation(부자-유황 복합제제)’
• 일본 특허 제3051953호 (2000년)
‘부자-유황 복합 한방제제, 알코올 중독환자용 금단치료약’
<의약품제조품목허가>
제조업 허가 제156호, 품목허가(1971년, 보건사회부 장관)
효능:습관성 약물해독, 진통, 부인요통, 두통, 월경복통, 월경불순, 치통,
습관성 변비, 숙취 치료
<임상실험>
• 아래와 같은 공인기관의 임상실험 결과, 마약중독환자의 경우 골인환은 종래에 사용해 오던 ‘클로르프로마진(Chlorpromazine)’과 비교해 월등히 치료효과가 높고, 복용 후 24시간 이내에 금단증상이 없어지고 통증이 완화되며, 5일 이후엔 일시적인 설사나 복통 이외의 어떤 심각한 부작용이나 습관성이 없으므로 장기 복용하게 되면 보다 높은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음이 판명됨.
• 1964년, 대구시립병원, 경북도내 마약 중독자 21명 대상
• 1966년, 대구시립병원, 알코올 중독자 6명 대상
• 1966년, 서울대 의대, 마약중독자 108명 대상
• 1975년, 경북대 의대, 흰쥐 대상(전자현미경을 통한 간세포변화 연구)
• 1989년, 미 L.A. 마약치료센터, 코카인 및 헤로인 중독자 9명 대상
• 1991년, 세계보건기구(WHO)에 ‘골인환의 마약중독 치료효과 보고서’
<발명자> 권재우(1931~1998) 경남 산청 출생. 민속 의학자.
1950년(당시 20세), 축농증 수술 후유증으로 생긴 신경통의 극심한 통증을 잊기 위해 마약인 아편(阿片)을 가까이 하게 되자, 아편 중독자가 된 외아들을 치료하기 위해 아버지 권기환 옹(한의사, 대구 광명당 한약방 운영, 1960년 작고)이 한약재인 부자(附子)를 원료로 조제한 약을 먹은 후 아편중독이 완치됨.
그러나 자신을 낫게 한 약이 사람의 체질에 따라 치료효과가 다르게 나타남을 안타깝게 여긴 권재우 옹은 수년간 개(犬)와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피나는 실험을 한 끝에, 1965년, 누구나 복용해도 안전하고 약효가 확실한 해독약 ‘골인환’ 개발에 성공.
‘골인(骨仁)’이란 이름은 권재우 옹이 아편에 중독되었을 당시, 마약을 하고 싶다는 유혹이 뼈 속에서 부터 느껴지는 것임을 경험하고, ‘뼈(骨)’에 사무칠 정도로 참기 어려워 마약의 유혹을 ‘어질게(仁)’ 다스린다는 뜻으로 ‘골인’이라 이름 함.
그 후 30여 년에 걸쳐, 600여 명의 마약중독환자를 대상으로 1천여 회에 달하는 투약 치료와, 국내외 여러 공인기관의 임상실험을 통해 골인환의 효과가 입증됨은 물론 국내, 미국, 일본특허를 획득함으로써 세계로부터 마약중독치료 특효약으로 인정받음.
<골인환의 특징>
유황, 부자, 운모, 백반에 적정량의 녹말(澱粉)을 섞어 만든 순수 한약제제.
각종 약물에 의한 중독 현상을 없애주고,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몸에 약성(藥性)이 남지 않고 대·소변을 통해 빠져 나가므로 습관성이 없고 장기 복용시 치료 효과가 있음. 그밖에도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몸 안의 비생리적 물질(지방간, 고지혈증, 요산尿酸 등을 유발하는 물질)과 핏속의 노폐물을 제거해줌.
특히 독한 약이나 양약(洋藥)의 장기복용에 따른 위장과 간의 부담을 줄여주며, 몸이 냉(冷)한 체질을 따뜻하게(溫) 바꿔줌으로써 신체 면역기능을 활성화 시켜줌.
골인환을 처음 복용할 경우, 사람에 따라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이기도 하나 며칠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짐. 골인환이 몸속에 오랫동안 쌓여온 숙변(宿便)을 제거하기때문에 생기는 증상이며, 길게는 1~2주 동안 계속되다 저절로 없어지고, 이후부터는 많은 양을 복용하더라도 아무런 부작용이나 습관성이 없는 순수 무독성 한방 치료제임.
<골인환의 효능>
1. 약물중독:모르핀, 헤로인, 코카인, 필로폰, 마리화나 등 습관성 마약에 중독된 환자의 경우, 복용후 24시간 내에 금단증상이 없어지고, 5일 이내에 치료되며, 급성인 경우에도 1~2주 동안 복용 후 모든 중독의 후유증이 없어짐. 스테로이드 계통의 약물 과용으로 인한 붓는 증상(浮腫)이 없어짐. 중금속, 니코틴, 각종 가스 및 농약중독의 해독에도 특효.
2. 간장질환:급·만성 알코올 중독의 후유증 해소 및 지방간 치료에 탁월한 효과. 만성 중독자의 수전증(手顫症; 손떨림), 장출혈을 치유하고, 2~3개월 복용하면 중독에 따른 여러 증상을 60% 이상 제거. 음주 전후 복용하면 현저히 술이 덜 취하고, 숙취가 없음. 장기간 복용하면 술 마시고 싶은 욕구가 없어지고 중독증상에서 해방됨.
3. 위장병:급체, 급․만성 위장병, 약물 장기복용에 따른 위기능 장애등 각종 위장 질환에 특효. 만성 위장병의 경우 3~12 개월 복용으로 치료가능.
4. 식중독:식중독에서 오는 위경련, 설사, 두드러기 등 모든 증상은 1회 복용으로 99% 치유되고 예방에도 효과적임.
5. 만성변비:대부분의 기존 변비치료제는 치료효과가 일시적이고 강제적이나, 골인환은 강력한 열성(熱性)을 지닌 약제이므로 배가 차고 몸이 냉해서 생기는 변비를 근본적으로 치료할뿐만 아니라, 장기간 내장에 쌓인 숙변을 제거함으로써 비만 치료에도 효과.
6. 비뇨기계통 질병:임질(淋疾)을 제외한 세균성 요로(尿路) 감염과 비뇨기 계통의 염증치료에 특효.
7. 부인병:몸이 차서 생기는 부인요통, 월경불순, 월경복통 등 각종 부인병 환자의 경우 2~5주 이상 복용 시 치료되며, 피부 상태도 현저히 좋아짐.
8. 피부질환:아토피성피부염, 여드름, 비듬, 이상각질(異常角質) 치료, 탈모 예방효과.
그밖에 잇몸이나 코에 계속 출혈이 있을 경우, 복용 후 3~5일 이내에 출혈이 멈추고, 1~3개월간 계속 복용하면 원인치료가 가능하며, 두통이나 치통 등 각종 통증을 신속히 가라앉히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임으로써 고지혈증의 치료와 예방에 좋음.
<복용법>
• 어른:1일 2회(아침, 저녁), 1회 10알내외(식전, 식후 무관)
보통의 경우는 처음 복용 시 1회 10~15알씩 복용하나 허약체질인 경우는 처음에 5~10알씩 복용하고 차츰 늘여감. 치료 목적일 경우 병의 종류와 증세, 환자의 체력과 건강상태에 따라 복용량에 차이가 있으며 일정기간 복용 후 별다른 증상이 없을 때는 조금씩 양을 늘여 복용함.
• 10세~15세:10알 내외. 3세~9세:3~5알. 3세 미만:1~3알 복용.
<복용시 유의사항>
골인환을 처음 복용하게 되면, 사람에 따라 일시적인 복통과 설사가 있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없어짐.
또한 경우에 따라서 아래와 같은 증상이 찾아 올 수 있으나 이는 약의 부작용이 아니 라, 지금까지 잠자고 있던 여러 신체기관이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면서 생기는 호전(好轉)반응(또는 명현瞑眩반응: 조제한 약이 환자에게 잘 맞을 경우 나타나는 일시적인 자각증상을 일컫는 한방 용어)임. 즉 먼지가 쌓인 방을 청소할 때 일시적으로 방안의 공기가 더 탁해지듯이, 신체조직에 오랜 기간 축적되어온 노폐물이 배출되는 과정에서 몸이 더 나빠지는듯한 느낌이 드는 것을 말하는데, 호전반응이 있더라도 약의 복용을 멈추지 말아야 함. 대개 호전반응은 3~15일 정도 계속되며, 호전반응이 끝나면 몸의 상태는 빠른 속도로 좋아짐.
가벼운 호전반응으로는 수시로 졸리고, 온몸이 나른하며, 어깨가 저리고, 매우 지독한 냄새의 방귀와 묽은 변이 여러 차례 나오고 가벼운 가려움증을 느끼기도 함. 좀 더 심한 호전반응은 아래와 같음.
- 몸 전체 또는 아픈 부위가 붓는다.
- 아팠던 부위가 더 아프다.
- 심한 몸살로 혓바늘이 돋는다.
- 몸에 반점(또는 피멍)이 생기거나 얼굴에 열꽃이 핀다.
- 몸에 물집이 생긴다.
- 심장 박동이 더 빨라진다.
- 온몸이 가렵고 두드러기가 생긴다.
- 코피가 난다.
- 피로감이 더 심해진다.
- 편도선이 붓거나 두통이 심해진다.
간혹 유황에 민감한 반응(Allergy)을 보이는 경우도 있으나, 이럴 때엔 복용량을 줄여 복용하다가 알레르기 반응이 그치면 양을 차차 늘려 복용함.
이 밖에도 골인환 복용 시 다른 호전반응이 나타날 경우,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상세히 상담해 드립니다.
<주원료>
유황 75~80%, 운모 5~7%, 백반 1%, 부자 0.7~0.9%
○ 유황(硫黃):황색의 맹독성 비금속 광물질. 물에 녹지 않고, 태우면 불꽃을 냄.
성냥, 화약, 황산, 염료, 농약, 살충제 원료이며, 독성을 제거한 유황은 복용이 가능함. 황은 질병치유의 오랜 역사를 지닌 약재로 고대 중국에선 만병을 치유하는 명약으로 알려진 ‘금단(金丹)’의 주원료로 쓰임.
‘동의보감’에 따르면, ‘성질은 매우 덥고, 맛은 시며, 독(毒)이 있는 약재로, 나쁜 기운(邪氣)을 없애고, 뼈를 강하게 하며, 허리와 신장이 차거나 다리가 냉(冷)하고 아픈 데에 좋고, 잘 낫지 않는 상처치료, 대머리, 옴, 버짐치료에 좋다’라고 기록.
유황은 인체를 구성하는 14종의 원소(수소, 산소, 질소, 나트륨 등) 중에서 여덟째로 많은 비율의 원소로 뼈, 피부, 머리카락에 존재함.
최근 들어 건강을 위협하는 중금속, 화공약품, 농약 등의 오염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해주는 신비한 해독작용으로 주목받고 있음. 파나 마늘 속에 함유된 유황성분은 해독, 살균, 염증제거의 효능이 있어 몸속을 깨끗이 하며 면역기능을 높여줌.
또한 유황온천은 피부에 누적된 유해물질을 제거하므로 피부병 치료에 효과적임. 미국 등 여러 나라의 대체의학 병원에서는 유황을 항암제나 염증치료제, 통증완화제, 류마티스 치료제, 우울증 치료제로 사용하고 있음.
의약품에 쓰이는 유황은 순도 99.5%이상이어야 하므로, 예로부터 유황의 독을 제거하기 위해 많은 연구가 있어 왔으나, 완벽한 독성제거가 어렵고 번거로운 까닭에 일반화에 어려움을 겪던 중, 전설적인 명의(名醫) 인산(仁山) 김일훈(1909~1992) 옹에 의해, 동물 중에서 가장 해독능력이 강한 오리에게 유황을 먹여 독성을 없애는 유황법제(法製: 자연에서 채취한 약재를 볶거나 끓이거나, 다른 약재와 섞거나 해서 약성을 높이는 한방조제법)에 성공한 뒤부터 ‘먹는 약재’로 널리 이용됨.
열독(熱毒)이 제거된 상태의 유황은 유해물질 분해, 생체의 독성제거, 신체 각 부분의 면역기능을 높여줌으로써 보양(保養)이나 암 치료 약재로 쓰임.
또한 몸속의 유황성분은, 피부에 탄력을 유지해주는 콜라겐(collagen) 분자에 아미노산을 결합시켜주는 역할을 맡아 노화된 검은 피부를 희게 하고, 피부를 탄력을 주며, 윤기 나게 하므로 ‘뷰티 미네랄(beauty mineral)’로 불림.
○ 부자(附子):예로부터 부자는 ‘난치병의 군왕(郡王)’이라 불릴 만큼 약효가 뛰어나, 부자 한 가지만 잘 써도 명의(名醫)란 말을 들을 정도였지만, 유황, 비상(砒霜)과 함께 한방의 3대 극약(劇藥)으로 불릴 정도로 독성이 강해, 조금만 먹어도 사망함.
TV사극에 나오는 사약(賜藥)은 부자를 달인 물임. 부자의 ‘뜨거운 성질(熱性)’은 인삼의 50배에 달함. 이와 같은 특성으로 냉(冷)한 체질을 따뜻한(溫) 체질로 바꿔주는 유일한 한약재임. 부자는 암(癌)치료에 특효일뿐더러, 암환자가 겪는 극심한 통증을 없애주고 마약을 비롯한 각종 약물중독을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음.
골인환을 발명한 권재우 옹이 청년시절 겪었던 아편중독을 완치한 약재의 주성분 역시 부자였음. 그러나 부자를 약재로 쓰기위해선 부자의 강한 독성을 제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권재우 옹은 끈질긴 실험을 통해, 부자의 독성을 제거하는 데는 일정량의 유황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밝혀냄으로써 부자와 유황을 주원료로 하고 운모(雲母)와 백반(白礬)을 혼합 열처리한 최상의 순수 한방 해독치료제 골인환 제조에 성공함.
○ 운모(雲母):폐의 기능을 돕고, 기(氣)가 위로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정액을 맑게 하며 눈을 맑게 함.
○ 백반(白礬):해독, 살충 작용이 뛰어나고 담(痰)이나 몸 안의 노폐물을 없애주고 부인병에 효험.
국내 의과대학 임상실험 보고서 내용
골인(Gollin)의 마약 중독치료 효과 발표. 경북의대 정신과 교수 강병조
마약류 중독자[morphine, heroin, methamphetamine (philophon), cocaine 등]의 문제는 한국에서 뿐 아니라 미국을 위시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최근 더욱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마약류 중독자의 문제는 개인의 성격을 바탕으로 하고 여기에 사회적인 문제 등이 얽혀 있기 때문에, 이들을 근절하고자 할 때는 사회적이고 법률적인 대책, 정신치료 등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그러나 의학적인 면으로 볼 때 마약류 중독자들이 마약류를 끊지 못하는 것은 쾌감(pleasure)을 증가시키려는 의도보다는 그 약의 금단증상(withdrawal syndrome)을 피하기 위해서 그 약을 계속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다.
현재까지 상용되고 있는 금단증상 치료법으로는 절감법, 같은 마약인methadone으로 대치하는 방법, 항정신병약(antipsychotic)인 chlorpromazine으로 대치하는 방법 등이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methadone으로 대치하는 방법은 methadone자체가 심한 중독성(some serious addictive properties)을 갖고 있으므로 치료제로서는 좋지 못하며, 진정제인 chlorpromazine도 금단증상을 다소 완화시킬 수는 있으나 그 효과가 그리 좋지는 못하며 이 약 또한 추최외로증상(extra pyramidal symptom) 등의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특효약은 될 수 없다.
그러나 수 십년 전부터 권재우는 骨仁(Gollin, BotaMira)이란 한약을 발명하여 마약류 중독자의 치료에 사용하였던 바 우수한 효과가 있었고, 또 이 효과의 기전이 간세포에서의 해독작용임을 알아내었기 때문에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바이다.
1. Gollin의 성분
Gollin은 부자(aconitine tuber 4mg) 미소량과 화학적 처리를 한 운모(mica 20mg), 유황(sulfurprecipitatum 400mg) 및 규산염 등을 주성분으로 한 복합제제이다.
2.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
서울의대 정신과의 김광일 등 (1966)은 heroin 중독자 78명을 3군 즉 Gollin군 35명, chlorpromazine군 23명 placebo군 20명을 나누어 임상실험을 하였다. Gollin은 chlorpromazine 보다 금단증상 치료에 3배나 우수한 효과가 있음이 판명되었으며 금단증상이 평균 24시간 내에 소실되었고 금단증상도 극히 경하여서 대부분의 환자들이 정상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었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퇴원 1개월 후에 추적을 할 수 있는 15명 중 9명에서 heroin을 다시 사용하고 있지 않았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그들은 자기들이 관찰한 기간 동안에는 Gollin의 부작용이나 습관성은 인정되지 않았다고 보고하였다.
미국의 BATYAM의 David Askari M.D와 Susana Soiffer M.D 가 1989년 2월 5일∼3월 5일까지 heroin (때때로 hashish) 중독자 4명에게 Gollin의 다른 상품명인 BotaMira를 투여하여 본 결과 지금까지 사용하던 어떤 약 보다도 금단증상치료에 있어서 덜 위험하고 더 효과적이라 보고하였다. 부작용으로는 복부 불편감, 속미시꺼움, 설사 등이 약간 있었으며 습관성은 없었다고 보고하였다.
한편 미국 Los Angeles에 있는 Martin Luther King. Jr/ Charles R. Drew Medical Center의 약물중독 연구소의 소장인 Dr, Joxcelyn whiten 과 Jerry Goodbar(1989)가 1989.8.21∼8.29 사이에 4명의 “crack”cocaine 중독자와 한 명의 heroin 중독자를 대상으로 BotaMira의 치료효과를 실험하여 본 결과를 실험하여 본 결과 복부 불편감, 속미시꺼움, 소변증가, 방귀 배출 증가. 성욕증가 등의 경한 부작용이 있었고 cocaine과 heroin을 사용하고 싶고 담배 피우고 싶은 갈망이 소실 되었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그들은 이 중독자들을 1990. 1. 23까지 추적하여 보았으나 더 이상 약물 사용이 없었고 재발도 없었다고 보고하였다.
3.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
정태호 등 (1990)은 체중 20∼25gm 정도의 수컷 쥐에 morphine 일정량을 정기적으로 주사하여(1차: 20mg/kg morphine Hcl 1일 1회 2주간 피하주사, 2차: 40mg/kg morphine Hcl 1일 3회 6일간 피하주사) morphine 중독을 일으키고 Gollin(200mg/kg)을 경구 투여한 군과 비 투여 군인 대조군과 비교검토 하여 본 결과 Gollin 투여군이 대조군인 morphine 단독 투여군에 비해서 naloxone 4mg/kg을 복강내 주사하여 (intra peritoneal injection) 측정한 도약 반응(금단증상)에서 반응 발현 및 횟수를 현저히 억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4. 전자현미경 연구
경북의대의 이시형(1975) 은 체중 250gm 내외의 mouse를 사용하여 4시간 간격으로 200mg의 Gollin을 3회에 걸쳐 투여하여 간세포에 일어난 형태학적 검사를 전자현미경을 통하여 관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소견을 얻었다고 보고하였다. 즉
⑴ 대조군에 비해서 실험 군에서는 smoothsurfaced endoplasmic reticulum(sER)의 현저한 증식이 있었다.
⑵ 肝세포 내에서의 분비활동이 상승한 것을 시사하는 Golgi associated endoplasmic reticulum(GERL) 및 Golgi complex의 증식도 현저하였다.
⑶ glycogen granule의 감소가 있었다.
이상과 같은 소견은 약물 해독작용의 증가의 소견이라고 볼 수 있다. 즉 sER의 증가는 약물을 해독시키는 ribosomal enzyme의 증가를 의미하며, GERL과 Golgi complex의 증식은 해독된 물질의 수송의 증가를 의미하며, glycogen granule의 감소는 sER의 증식 및 해독된 약물의 수송에 필요한 energy로 소모된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5. 요 약
이상의 연구결과들을 종합하여 보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다.
⑴ Gollin은 마약류 중독(morphine, heroin, methamphetamine, cocaine 등)의 치료 및 금단 증상의 치료에 특효가 있다.
⑵ Gollin의 마약류 중독 치료기전은 간세포의 해독작용에 의한 것으로 사료된다.
⑶ Gollin의 부작용은 경미한 소화기계통의 자극증상이 있으나 극히 경하며 습관성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