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丙申년 丙화가 의미하는 것!

작성자녹봉|작성시간15.12.14|조회수312 목록 댓글 7

1. 丙火

 

양화한 기운을 지닌 丙화는 온난함으로 만물을(木) 키우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지구를 공전시키니 인간에게 때를 알고 행동하는 현명함도 가져다준다.

더불어 밝음을 내려주므로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도 丙화의 역할이다.

 

① 丙화는 우선 土를 만나 습기를 발생시켜야 木을 기르게 되는데, 사람이 많이 오가고 유용하게 쓰이는 장소로 만드는 것과 같다.

- 土를 유용한 명소로 만들어준다.

 

② 水를 만나 온난하게 하면 따스한 마음과 지혜로움을 지니게 된다.

- 水가 온난해지므로 木을 키우게 된다. 水生木.

- 木이 없고 水만 있어도 丙화를 만나면 水生木한다.

 

③ 木을 만나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성실함으로 나타난다.

- 木生火로 활동을 시작한다.

 

④ 金을 만나면 미래를 대비하고 위험에 대처하는 현명함을 발휘한다.

- 金에게 金生水를 명령하므로 저장 보관 저축이 일어난다.

- 水生木까지 이루어진다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하여 학습한다.

 

2. 丙申년의 의미

 

丙화는 金死木生으로 金을 죽여 木을 살리고자 하는 것이다. 시간으로 말하면 고3을 마치고 대학에 가는 것과 같다. 이일에서 저 일로 전환하는 시간적 개념이 들어있어 시간 진행형을 의미한다. 丙화가 운에서 오면 金死木生으로 金을 죽이는데 5년, 木을 살리는데 5년이 걸리게 된다. 金이 없어 죽이지(制) 못하면 10년 계획을 짜나 행위에 대한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 先 5년이 무너진 것이다. 先 작업이 무너진 것으로 미래에 결과를 내기 위한 준비 작업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丙申년은 운에서 자체로 丙화가 金을 제하고 들어오는 것이니 모두가 木을 구하고자 한다. 즉 金死木生은 서리를 녹여 습기를 만들어 木을 살려서 자기가 하는 일의 결말을 내고자 하는 것이다. 金死와 木生의 중간에는 시간이 있고 기화현상이 있다. 金死로 과거정리 하고 木生으로 형태를 만든다.

 

丙申년은 火剋金하니 金生水하는 것이다, 이는 차가운 구름떼를 뜨거운 丙이 툭치면 비가 오는 이치와 같다. 乙목이라면 庚⇒癸⇒乙⇒丙에 대입해서 庚癸, 癸乙, 乙丙을 각각 통변하면 된다. 육신으로 대입해서 庚이 官이라면 丙상관을 보니 관인상생이 일어난다. 申금 수원은 절대적 학습이 아니라 경쟁에 필요한 학습, 생계형 학습, 활용 준비, 개업 준비와 같다.

- 金死木生이므로 丙申년에는 水만 있으면 水生木 하러 간다.

- 水旺, 金旺, 金水旺, 土旺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우리가 명리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金死(과거)와 木生(미래)의 중간현상(에너지)을 알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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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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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녹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2.14 壬수가 도식만 하지 않는다면 매우 좋은 해가 될 것입니다.
  • 작성자교수 | 작성시간 15.12.14 화극금에 이어서 금생수가 원활하게되는 구조가 흐름이 좋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도연 | 작성시간 15.12.15
    양 2 3 4 5 11월
    다섯달간은 갑인 일주 분들은
    직장서 어려운 구간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신소 | 작성시간 15.12.15 그렇겠군요. 그럼 사주에 壬水가 둘씩 나란히 있는 사람은 더 어렵단 말이겠군요.
  • 답댓글 작성자도연 | 작성시간 15.12.15 신소 원국에 丙이 이미 2개인 경우 내년은 화재위험과 함께 외로워지는 구간. 壬이 2개 면서 寅 일지시라면 壬운이 오면 횡재수. 복권 사셔야지여.. ㅎㅎㅎ 그러나 그돈은 오래 지닐 수는 없는 돈.. 원래 내년은 丙이 횡재수이나 아쉽게도 복음이라 무산.. 甲寅 이시면 주로 11월 첫주에도 손재로 타격이 나타나게 됩니다. 직장서 바빠지는데
    그런 상황서 문서상 하자로 인해서 그 어떤 시작도 막히고 불리합니다. 그리고 이 타격은 내후년으로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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