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족식이 끝나고 형제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노지의 생활에서 가장 그리운것이......
어머니, 아내가 ...손수지은 따뜻한 밥이 아닐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예수님 사랑밥!!
주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간을 맛춘
보기에도 군침이도는 자장과 잡채와 맛깔스러운 반찬들!! ![]()
식사기도!!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하며...!! ![]()
많이 많이 드세요!!^^
살가운 한마디에 마음이 풍족해집니다!! ![]()
한번주면 정없어요!!
한번더 받으세요!! ![]()
맛있게 먹는 모습에 아침부터 정신없이 뛰었던
모든 수고가 기쁨으로 되돌아옵니다!! ![]()
이 곳에서 잠시나마 쉼을 얻고 주님의 사랑을 느꼈을
형제들을 바라보며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형제들에게 줄 선물!!
풍족해서 준비한것이 아닌 채우실 주님을 믿기에
가진것 모두 들여 준비한 선물들!! ![]()
지친 육신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줄
온천으로 출발!! ![]()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곳에도 일어나길 원합니다!!
풍성하여 드린것이 아닌 가진것 전부를 드렸을 때
오천명을 먹이고 열두바구니가 남았던 것처럼
형제들의 마음속에 풍성히 차고 넘치는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명이나 되었더라
마태복음 14:1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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