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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방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작성자에미짱|작성시간05.09.14|조회수73 목록 댓글 0
일본에 온지 두달만에 인터넷이 개통됐어요.. 얼마나 기다리고 기달렸는지.
일본에 와서 넘 심심하고 한국에도 가고 싶고.. 생각지도 않던 임신에 혼란에 혼란...
조금씩 적응이 되가곤 있지만.. 우리 딸 에미가 친구도 없이 혼자노는게 제일 안쓰럽네요.. 사실 저도 마찬가지고요.. 벙개 장소가 보통 어디에요? 전 다찌가와에 살아요.. 음.. 잘 모르실려나.. 신주꾸에서 덴샤로 40분정도.. 벙개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찾아갈 준비는 되있네요.. 히히
암튼 방갑게 맞아주세요.. 정보도 많이 주시고요.. 애키우는 엄마라 그런가 육아가 젤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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