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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과 오일히터의 전기세???

작성자빵빵아이| 작성시간06.11.26| 조회수58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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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복이 작성시간06.11.26 저 작년부터 데롱기 썼는데요...전기세 3만엔 넘었습니다. 평상시에는 1만엔 안넘는데,작년겨울은 매달 3만엔 넘었네요. 전기카펫트같은거 전혀 않쓰는데도요....올겨울도 겁납니다...
  • 작성자 유선맘 작성시간06.11.26 요번에 둘째애기도 낳고해서 오일히터 구입해서 쓰고있거든요. 밤 자기전부터 아침될때까지 오일히터 켰다가 껐다가, 최소 너댓시간은 켜놓고 지낸것같은데 계량기돌아가는 글 읽고나니 저도 겁나네요.
  • 작성자 칩프 작성시간06.11.27 저도 몇년전에 데론키사서 몇달 쓰다가 전기세에 기절하는줄 알았어요..저두 아마 3만엔정도 나왔거든요.. (그후 리사이클에 29800엔에 산것을 500엔에 팔았어요. 참 아까웠지만...배보다 배꼽이 크니) 그때 한국사람들한테 데론키가 유행이었어요. 근데 일본 사람들은 데론키 거의 않쓰더라구요. 저희집은 석유스토브(한국사람들은 싫어하지만, 이젠 제일따뜻하고 적응됐어요), 홋또카페또 쓰는데 충분하구요, 전기세는 다포함해서 1만엔정도예요..
  • 작성자 빵빵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1.27 그렇쿤요. 어제 계량기 확인한다고 딴방에 켜놓은 오일히터 안끄고 잔거있죠.흑흑흑... 전기세가 그렇게 어마어마하다니...추운건 싫고 정말 슬푸네요ㅠㅠ석유난로를 다시 사야할까...아잉
  • 작성자 Helena 작성시간06.11.27 한달 30일 하루에 8시간 1500w 쓴다고 하면 30*8*1.5*22 =7920 인데 만약 24시간을 돌리면...... 7920*3 이니까 2만엔 넘게 나오겠네요... (무섭네요... 끄자...)
  • 작성자 뽀리리 작성시간06.11.27 저두 그래서 신랑이 못사게 하더라구요... 지금도 거의 5천엔 나오는데... 최대한 참았다가 얼어 죽을꺼 같으면 에어콘이랑 전기카펫 틀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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