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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작성자소꾸사랑| 작성시간07.06.26| 조회수33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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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ruka 작성시간07.06.26 가끔씩은 말다툼도 필요한거예요! 대신에 오래가지는 말고요! 먼저 결혼한 사람의 경험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소꾸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7 하루종일 서로 다른일만 하다 그냥저냥 넘어가게 되었어요...이렇게 얼렁뚱땅 넘어가는것도 별루인데...휴~~~
  • 작성자 세연맘 작성시간07.06.27 부부싸움 칼로 물베기라고는 하지만...한국이 아닌 밖에 살 때 싸우면 더 우울한 것 같아요...어디 갈 곳도 없고( 친정도 못 가고~^^)하소연 할 사람도 별로 없잖아요...그리고 배 안의 아가가 엄마 기분 다 같이 느끼잖아요...얼른 화해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소꾸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7 그래서였나???...어제부터 오늘까지 하루종일 소화불량이에요...ㅜㅜ
  • 작성자 OjoSama 작성시간07.06.27 맞아요...가끔 싸우는거야 뭐..저흰 원래 안싸우는거로 유명(?)했더랬는데 결혼 10년차에 엄청 싸웠어요(지금 생각하니 권태기였던거 같네요) 그런데 그러고 나선 더 친해졌던거 같아요...얼렁 화해하시고 더더욱 굳어진 사랑을 확인해 보시길~~^^
  • 답댓글 작성자 소꾸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7 우와~~십년...결혼전엔 몰랐는데 살아보니 십년이란거 무시못하겠더라고요...부러워용~
  • 작성자 ♥경짱♥ 작성시간07.06.27 임신땐 감정의 기복이 심한거 같아여..괜히 눈물 주루룩 날때도 있었던거 같고...화가 날땐 너무 참는것도 안좋은거 같아여..한번씩 고함도 질러보고 ㅎㅎ 말다툼 오래가지 않기 바래여~신나는 음악 틀어서 기분전환도 해보시구여~^^
  • 답댓글 작성자 소꾸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7 고맙습니다...^^...안그래도 새벽에 훌쩍거렸는데 ㅜㅜ 서럽더라구요...그냥저냥 넘어갔어요...화해도 없이...ㅡㅡ 얼렁뚱땅 넘어가는거 별룬데...
  • 작성자 행복나무 작성시간07.06.28 저도 임신때 신랑이랑 많이 싸웠네요.. 좀 더 예민해져 있는 상태여서 그런가 괜히 신랑 말 한마디에 섭섭하고 그랬네요..그래두 한번씩 싸워주고 나면 예전보다 좀 더 서로에 대해 애뜻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 ^^;; 대신 싸우시더라도 따로 주무시지 마시고 꼭 같은 방에서 주무세요..그래야 더 빨리 화해하고 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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