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예산은 한 푼도 쓰지 않으면서, 직원들에게 대기업 급 '심리 케어 워크숍'을 선물할 수 있는 서울시 공익 사업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서울노동권익센터에서 운영하는 「마음돌봄 집단치유 프로그램」 기관 신청 요강입니다.
공단이나 센터로 직원을 보낼 필요 없이, 신청하면 마음치유 전문가가 우리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오는 100%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 사업 핵심 요약
접수 기간: 2026년 3월 13일 ~ 2026년 10월 2일 (선착순 마감 주의)
참가 비용: 전액 무료 (참가비 없음)
소요 시간: 1회당 2시간 (팀별 워크숍이나 사내 교육 시간 활용하기 딱 좋습니다)
신청 대상: 서울시 소재 사업장 중 감정노동자 또는 직장 내 갈등/괴롭힘 피해 예방·치유가 필요한 기관 및 단체
📍 담당자가 알아야 할 실전 팁
2026년도 이용 수량: 올해는 1기관당 1회기 활동 지원이 원칙입니다. 단, 야외에서 진행되는 '북한산 치유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다회기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니 리프레시 워크숍 기획 중이시라면 무조건 북한산 코스로 찌르시는 걸 추천합니다!
우선 지원 순위: 감정노동 취약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고 하니, 고객 응대 부서나 콜센터, 서비스직 군을 둔 기업이라면 당첨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로 신청해두면 센터 담당자가 유선으로 연락와서 강사 배정 등 일정을 다 조율해 주니 인사팀 입장에서는 리소스도 거의 안 듭니다. 하반기 사내 교육이나 조직 활성화 프로그램 고민 중이셨다면 예산 아끼고 생색내기 좋은 카드이니 선점해 보세요!
✅ 서울노동권익센터 찾아가는 마음돌봄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