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아침에 눈이 내리면
상서러운 눈이라 하여 서설(瑞雪)이라 한다
밤새 눈이 내려 쌓이면
눈을 뜨는 새벽이 그리 고요하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렸는데
시공간이 일순 멈춰버린듯
소리 마저도 고요하다.
중산간 시골마을 온동네에
풍경이 만들어 진다.
금년 정월 초하루에 눈이 내렸으니
이는 서설이 분명하렸다~
올 한해에도 상서로움이 우리
까페와 까페 가족들에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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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아침에 눈이 내리면
상서러운 눈이라 하여 서설(瑞雪)이라 한다
밤새 눈이 내려 쌓이면
눈을 뜨는 새벽이 그리 고요하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렸는데
시공간이 일순 멈춰버린듯
소리 마저도 고요하다.
중산간 시골마을 온동네에
풍경이 만들어 진다.
금년 정월 초하루에 눈이 내렸으니
이는 서설이 분명하렸다~
올 한해에도 상서로움이 우리
까페와 까페 가족들에게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