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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의 서설(瑞雪)

작성자지기 김천석|작성시간26.01.04|조회수118 목록 댓글 2

새해 첫날 아침에 눈이 내리면

상서러운 눈이라 하여 서설(雪)이라 한다

밤새 눈이 내려 쌓이면

눈을 뜨는 새벽이 그리 고요하다.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렸는데

시공간이 일순 멈춰버린듯

소리 마저도 고요하다. 

중산간 시골마을 온동네에

풍경이 만들어 진다. 

금년 정월 초하루에 눈이 내렸으니

이는 서설이 분명하렸다~
올 한해에도 상서로움이 우리

까페와 까페 가족들에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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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늬바람 | 작성시간 26.01.04 새해에도~
    제주문화곳간 가족 여러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여의주. | 작성시간 26.01.05 그리하여
    올한해가
    상서로움으로 가득하렸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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