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

작성자사랑과평화|작성시간18.05.21|조회수38 목록 댓글 2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






성경에 있는 ‘악인’에 대한 말씀을 전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성경에서 ‘악인’은 어떤 사람을 말씀하시는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13: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마13: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백 보좌 심판을 하실 때에 “‘의인’(믿는 자들)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풀무 불속에서) 악인들이 울며 이를 간다.”고 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은 다 죄인입니다.




요일1: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미쁘다 = 믿음성이 있다. 미덥다. 진실하다.
자백(自白) = 스스로의 죄를 고백함.
기독교인들이 “나는 죄가 없다.”라고 하면, 스스로 자기 자신까지도 속이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나는 죄인 중에 괴수입니다.’라고 하며, 지은 죄를 감추지 않고 ‘자백하면’(스스로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불쌍히 여겨(잠28:13) 기독교인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깨끗하게 하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시32:1-5).




렘2:35 그러나 너는 말하기를 나는 무죄하니 그 진노가 참으로 내게서 떠났다 하거니와, 보라 네 말이 나는 죄를 범치 아니하였다 함을 인하여, 내가 너를 심판하리라.




기독교인들이 “나는 죄가 없으니, 하나님의 ‘진노가’(심판이) 나에게 임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나는 죄를 범치 아니하였다.’ 함을 인하여 하나님께서 ‘너를’(‘죄를 범치 아니하였다’고 하는 기독교인들을) 심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구원’(영혼 구원)을 받았다”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말씀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렘7:8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뢰하는도다
렘7:9 너희가 도적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의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좇으면서
렘7:10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내’(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교회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하나님의 제단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영혼의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을 부활시켜 백 보좌에서 심판하여 천국과 불못으로 보내기도 전에(계20:11-15), 기독교인들이 “우리는 이미 영혼의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도적질하며’(사람의 영혼과 재물을 도적질하며), ‘살인하며’(요일3:15 형제를 미워하며), ‘간음하며’(영적과 육적 간음), ‘거짓 맹세하며’(기독교인들이 거짓말을 많이 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지금은 영적인 우상인 세상의 재물과 권세를 섬기며), 너희의 알지 못하는 ‘다른 신’(삼상15:23,골3:5 고집과 탐심)들을 좇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여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가려내신다.”고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시기도 전에 “나는 이미 ‘구원’(영혼의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위험한 신앙인 것입니다.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는다.”고 하였는데, 기독교인들 중에 어떤 사람이 『악인』인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렘5:26 내 백성 너희 중에 악인이 있어서 새 사냥군의 매복함 같이 지키며, 덫을 놓아 사람을 잡으며.




‘내 백성’(기독교인들) 너희 중에 ‘악인’이 있어서, ‘새 사냥군’(겔13:18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는 사냥군=거짓 목사들을 말함)의 매복함 같이 ‘지키며’(기회를 노리며), 덫을 놓아 ‘사람을 잡으며’(거짓말로 사람의 영혼을 죽게 하며).




“‘내 백성’(예수 믿는 기독교인들) 너희 중에 악인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중에 악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겔5:5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것이 곧 예루살렘이라 내가 그를 이방인 가운데 두어 열방으로 둘러 있게 하였거늘
겔5:6 그가 내 규례를 거스려서 이방인보다 악을 더 행하며 내 율례도 그리함이 그 둘러 있는 열방보다 더하니 이는 그들이 내 규례를 버리고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였음이니라.




“‘예루살렘 사람들이’(지금은 우리나라 기독교의 지도자들과 기독교인들이) ‘이방인’(불신자들)보다 악을 더 행하며, ‘규례와 율례’(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를 버리고 행하지 않는다.”고 책망을 하십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의 지도자들과 목사들과 교인들이 이런 신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119:53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을 인하여 내가 맹렬한 노에 잡혔나이다.




“예수 믿는 사람들 중에서 ‘주의 율법’(성경말씀)을 버린 사람들을 악인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신 당시에는 ‘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버린 ‘유대교인’(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이 악인들입니다.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유대교인들)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하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사도 바울과 동역자들이)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행13:45-46) 하고, 유대교인들이 듣지 않고 핍박하니, 유대교인들에게 전하지 않고 이방인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보지도 않고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 기독교인들이, ‘주의 율법’(성경말씀)을 버린 악인입니다.




시119:155 구원이 악인에게서 멀어짐은 저희가 주의 율례를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




‘구원’(영혼의 구원=영생 얻음)이 악인에게서 점점 멀어지는 것은, 악인들이 “나는 이미 믿음으로 ‘구원’(영혼의 구원)을 얻었다.”고 하며,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구하지’(알려고 하지) 아니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중의 악인에게서는 구원이 멀어진다.”고 하신 말씀으로 미루어서, “믿음으로 ‘구원’(영혼의 구원)을 받았다.”고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26:10 악인은 은총을 입을찌라도 의를 배우지 아니하며, 정직한 땅에서 불의를 행하고 여호와의 위엄을 돌아보지 아니하는도다.




“악인은 하나님의 ‘은총’(은혜와 사랑)을 입을찌라도 ‘의’(성경말씀)를 배우려 하지 아니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삼년 동안 따라 다니면서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유대교인’(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하나님의 은총을 많이 입었지만, 모세의 율법과 ‘장로들의 유전’(사람의 계명=지금 우리나라 교파의 교리와 같음)이 옳다고 주장하며,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은 배우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이 바로 악인들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가 좀 어렵다고 하지만, 북한이나 아프리카, 남미 등의 나라에 비하면 하나님의 은총을 많이 받은 나라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배우려 하지 않고, 성경을 바르게 전하는 사람의 말을 욕으로 생각하고(렘6:10-11) 듣기를 즐겨 아니하며, 믿는 자들을 위하여 율법을 만 가지로 기록하였으나 관계가 없이 여기니(호8:12), 하나님 앞에 악인인 것입니다.




“‘교파’(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순복음교회 등)를 자랑하고, 교회가 크고 교인들이 많다.”는(호4:6-10,고전10:5) 것을 자랑하는 유치(幼稚)한 신앙을 하지 마시고, 명철하여 ‘하나님’(요1:1 말씀=성경말씀)을 아는 것을 자랑하시기 바랍니다(렘9:24).




출23:7 거짓 일을 멀리하며 무죄한 자와 의로운 자를 죽이지 말라. 나는 악인을 의롭다 하지 아니하겠노라.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버린 악인들을 ‘의롭다’고 하지 아니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성령 훼방죄 외에는(마12:31-32) 회개하고 돌이키면 용서하여 주시니, 악인은 그 길에서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잠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가룟 유다와 로마의 총독인 본디오 빌라도도 성경의 악한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쓰기 위하여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성경말씀을 일점일획이라도 어김없이 반듯이 이루시기 위하여(마5:18,26:54), 의인과 악인이 다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깨달아 아는 사람은 좋은 역할을 맡아서, 성경말씀 안에 있는 ‘생명의 길’(영생의 길)을 찾아가는 신앙을 해야 합니다.




겔18:21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겔18:22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 행한 의로 인하여 살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요일5:16) 곧 성령 훼방죄 외에는 어떤 진홍 같이 붉은 죄라도, 진심으로 회개하여 돌이켜서 ‘하나님의 말씀’
(성경말씀)을 지켜 행하려 애를 쓰면, 정녕 천국에서 영생을 얻고 ‘죽지’(지옥에 가지) 아니하며, 하나님께서 그 범죄한 것을 하나도 기억하지 아니하시고 그 행한 의로 인하여 영원히 산다.”고 하였습니다.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사55:7)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지금 이 순간에 기독교인들에게 응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글쓴이 : 전대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과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5.21
    예수 믿는 사람들 중에서 성경말씀(주의 율법)을 버린 사람들을 악인이라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지도 않고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 기독교인들이 성경말씀(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악인들을 의롭다고 하지 아니하신다' 고 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랑과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5.21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네가 나를 잊었고 또 나를 네 등 뒤에 버렸은즉 너는 네 음란과 네 음행의 죄를 담당할지니라 하시니라" (겔23:35)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