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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이네 이야기

산책다녀왔어요~

작성자예닮이네|작성시간26.06.05|조회수7 목록 댓글 2

오늘 하루도 더웠지만 그늘에 앉아 흐르는 강을 바라보며 잠시 쉬었어요~

길가에 핀 여러색을 꽃도 보고, 천천히 걸으며 서로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산책을 다녀왔어요~

꽃이름이 궁금한 아이는 한 발을 옮기기가 어려웠고,

저녁반찬이 궁금한 아이는 초록잎을 보며 먹을 수 있는 건지 물어보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아가는 아이는 한 참을 바라보면서 이쁘다고 하네요!

하루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살아줘서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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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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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이 | 작성시간 26.06.08 낮에는 덥지만 저녁무렵되면 시원하니 아이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었을 것 같아요 ^^ 앉아있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 답댓글 작성자예닮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시원한 강변을 걸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 나란히 앉아서 쉬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한 컷 찍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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