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만 원 들 일 600만 원으로 끝냈다. 폐가 수준 집을 삽 하나로 살려낸 젊은 부부|뒷마당에 말도 안 되는 구멍 팠더니 작성자오경보|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6천만 원 들 일 600만 원으로 끝냈다. 폐가 수준 집을 삽 하나로 살려낸 젊은 부부|뒷마당에 말도 안 되는 구멍 팠더니|시골집 셀프 리모델링|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