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들이 추억하는 유랑 시인 허수경… “그의 詩는 사랑 알려준 선배이자 선생님” 작성자오경보|작성시간26.06.12|조회수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문인들이 추억하는 유랑 시인 허수경… “그의 詩는 사랑 알려준 선배이자 선생님”문인들이 추억하는 유랑 시인 허수경… “그의 詩는 사랑 알려준 선배이자 선생님”지난 9일 오후 6시 50분 서울 종로구 시집서점 위트앤시니컬. 독자 40여명이 허수경(1964~2018) 시인의 일곱번째 시집이자 유고 시집인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난다)을 펼치고 둥글게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