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빈자리 노린 염소 고기, 웃는 건 값싼 호주산이었다 작성자오경보|작성시간26.06.09|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개고기 빈자리 노린 염소 고기, 웃는 건 값싼 호주산이었다개고기 빈자리 노린 염소 고기, 웃는 건 값싼 호주산이었다올해 ‘초복’은 7월 15일이다. 보양식을 즐겨 먹는 초복을 한 달 앞둔 6월은 국내 염소 농장들이 대목을 기대할 때다. 그러나 지난 4일 본지가 찾은 전북 남원의 한 염소 농장은 복날 특수와는 상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