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3.0] 제주살이 푹 빠진 미국인 해녀 젠터 "전생에 해녀였나봐요" 작성자오경보|작성시간26.06.08|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문화 3.0] 제주살이 푹 빠진 미국인 해녀 젠터 "전생에 해녀였나봐요"[다문화 3.0] 제주살이 푹 빠진 미국인 해녀 젠터 "전생에 해녀였나봐요"(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요즘 가장 많이 듣고 또 가장 많이 하는 말이 '구쟁이 하영 잡았수다?'입니다. '소라 많이 잡았냐?'는 제주도 사투리로 해녀들이 물질에 들고 날 때마다 인사말처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