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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의원 당선인 10명,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 제정 추진 의사 밝혀

작성자열린마음|작성시간26.06.13|조회수92 목록 댓글 0

이번 제주지방선거에서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도의원 당선인은 총 10명(조건부 5명 포함)입니다.

 

[추진 의사를 밝힌 당선인 명단]

 

♧조건 없는 추진 (5명) 

▪︎더불어민주당: 김대진(동흥동), 정민구(삼도1·2동), 양홍식(성산읍)

▪︎조국혁신당: 김혜지(비례대표)

▪︎진보당: 양영수(아라동을)

 

♧ 조건부 추진 (5명) 

▪︎국민의힘: 김효, 김태현, 이정한, 박왕철, 김경애(비례대표)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은 후보 시절, "풀뿌리원탁회의는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소중한 창구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아직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나머지 35명의 당선인 또한 이 조례 제정에 대해 부정적이지는 않을 것이라 추측합니다.

 

결국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의 제정 여부는 앞으로 우리의 실천과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멈추지 않고 목소리를 낸다면 조례는 반드시 제정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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