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 새로 생긴 카페입니다
건물이 상자처럼 네모난데다
기울어서 기운상자 랍니다
카페 주변이 얼마나 넓은지....
또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지.....
내생각엔
파카골프장 만들었으면 딱 좋겠더만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지금도 조성중인데
잔디 입히느라 밖은 어수선합니다
영업은 자리가 없어서 못앉을정도네요 -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시간 26.05.01
기운상자라해서
기운나는건가 했더니
기울었단 뜻이군요 ㅎㅎ
멋진곳 다녀 오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저희도 뜻을알고 웃었답니다
어제 미더덕 비빕밥 먹으러가서
지나는길에 알있네요 -
작성자꽃담(서울,송파구) 작성시간 26.05.01 주차 하고도
한참을 걸어
가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건물을 기준으로 주차장이 많아서
그리 많이 걷는 편은 아닙니다
정말 어마한 땅덩어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