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통해서 서울역에서 KTX 타고 평창역에 내리니 여행지 태워다 줄 버스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삼척으로 가서 점심 먹고 라벤다 핀 곳으로 갔더니 이제 막 만개한 보라색 꽂바다
향기를 날리는 라벤다 바다가 황홀 합니다 다음은 삼척 바다에 설치된 스카이워크에서 아찔함을 느끼고 나니 싹싹하고 잘 웃고 애교만점 가이드 노처녀가 어머님들 건어물 가게 들릴까요 말까요 하는데 한 목소리로 들려요 합창을 했습니다 ㅋㅋ
멸치 김부각 다시마 부각 한보따리 사서 밤11시 무사히 귀가 했어요 라벤다 축제가 이제 시작인데 10일정도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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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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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또르륵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거기까지 가시기가 버거웠군요. 건강 잘 챙기세요
그리고 내년에는 꼭 가보세요 -
작성자파스타(부산) 작성시간 26.06.11 넘넘 좋은곳이네에.
평창은 여태 한번도 안가본곳입니다.
덕분에 이리 편하게 오만걸 다보네에~~라벤다보다 아름다운 또르륵님,,감사드려요,,ㅎ -
답댓글 작성자또르륵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평창에 구경할곳 많아요
보라빛 라벤다 향기를 뿜으며 흔들리는데 넘 이쁨니다
사진 찍고보면 자글이 주름이 보여서 멀리 멀리 찍습니다ㅋㅋ -
작성자산티아고(서울) 작성시간 26.06.11 유난히 보라색 꽃을
좋아하는 친구생각이 납니다
멋쟁이 들이 좋아한다는 보랏빛 꽃속에
또르륵 님
계시니 두배 더 멋지셔요
여행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또르륵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저도 보라색 좋아합니다 근데 색이 이쁘다고 보라색 옷을 입으면 쬐게 부담이 되더라구요 보라색 옷을 입을라면 패션감각이 뛰여나야 되는것 같아요 마음이 통하는 친구랑 한번씩 여행 가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