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그늘 찾아
점심먹어러 가까운 계곡왔어요
다리 밑이라 하루종일 그늘이고
바람불어 완 전 시원합니다
다슬기도 잡았는데
아무도 안가져간대서
잡는 재미만 느끼고
방생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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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네 오늘 결이 맞는 사람끼리
맛있는거도 먹고
산책하면서 아카시아 잎따서
찡께뽀 하면서 땡콩 때리기도 하고
나이가 무색하게 어린아이처럼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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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담(서울,송파구) 작성시간 00:01 new
딱~~~제
스타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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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35 new
ㅎㅎ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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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잔디(부산) 작성시간 08:43 new
나인님 용대미란 단어를 60년만에 듣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진전중학교 다녔어요
그 때 날마다 학교가면서 시퍼런 용대미를 신발벗고 가방을 머리위에 이고 건너갔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비 많이오면 떠내려가는 친구도 있었어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41 new
흐미야
이련데서 경남 진전사람도 만나고
요래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됩니다
저도 애기들 키울때 가보고
이번에 가봤는데 완전 달라졌던데요
그땐 제방뚝같은거도없고
진짜 물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아예 도랑물 수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