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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전 용대미계곡

작성자나인(창원)|작성시간26.06.17|조회수66 목록 댓글 10

시원한 그늘 찾아
점심먹어러 가까운 계곡왔어요
다리 밑이라 하루종일 그늘이고
바람불어 완 전 시원합니다

다슬기도 잡았는데
아무도 안가져간대서
잡는 재미만 느끼고
방생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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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네 오늘 결이 맞는 사람끼리
    맛있는거도 먹고
    산책하면서 아카시아 잎따서
    찡께뽀 하면서 땡콩 때리기도 하고
    나이가 무색하게 어린아이처럼 놀았습니다
  • 작성자꽃담(서울,송파구) | 작성시간 00:01 new 딱~~~제
    스타일입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35 new ㅎㅎ 좋아요
  • 작성자잔디(부산) | 작성시간 08:43 new 나인님 용대미란 단어를 60년만에 듣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진전중학교 다녔어요
    그 때 날마다 학교가면서 시퍼런 용대미를 신발벗고 가방을 머리위에 이고 건너갔어요 너무 무서웠어요
    비 많이오면 떠내려가는 친구도 있었어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41 new 흐미야
    이련데서 경남 진전사람도 만나고
    요래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됩니다

    저도 애기들 키울때 가보고
    이번에 가봤는데 완전 달라졌던데요
    그땐 제방뚝같은거도없고
    진짜 물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아예 도랑물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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